배우 이효정 요즘 예능 나와서 당근마켓 하는 거 보는데 진짜 웃기네. 중고 거래 온도
74.5도 찍었다는데 이 정도면 거의 당근에 살고 있는 수준인 듯함.
아들 이유진 집 가서도 당근으로 가구 나눔 받고 물건 팔고 하는 게 일상임. 옛날에
드라마에서 카리스마 있는 역할만 하다가 이런 모습 보니까 반전 매력 대박이네.
직접 물건 들고 나가서 거래하는 거 보면 연예인 같지도 않고 그냥 옆집 아저씨 같음. 나이
먹고 저렇게 소소하게 취미 생활 즐기는 거 보니까 보기 좋고 친근함.
74.5도 찍었다는데 이 정도면 거의 당근에 살고 있는 수준인 듯함.
아들 이유진 집 가서도 당근으로 가구 나눔 받고 물건 팔고 하는 게 일상임. 옛날에
드라마에서 카리스마 있는 역할만 하다가 이런 모습 보니까 반전 매력 대박이네.
직접 물건 들고 나가서 거래하는 거 보면 연예인 같지도 않고 그냥 옆집 아저씨 같음. 나이
먹고 저렇게 소소하게 취미 생활 즐기는 거 보니까 보기 좋고 친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