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호 태풍 장미 발생했다는데 지금 팔라우 북북동쪽 해상에서 천천히 올라오고 있음. 지금은
강도 1 수준이라는데 북상하면서 세력을 점점 키울 예정이라네.
내일 오후면 강도 2로 발달하고 30일 새벽쯤에는 강도 3까지 세진다고 함. 최대풍속이
시속 140km 수준까지 올라간다니까 꽤 강력한 태풍이 될 것 같음.
제일 중요한 경로인데 기상청 예보 보면 오키나와 부근에서 일본 본토 쪽으로 방향 틀
가능성이 높다고 함. 한반도 직격은 피할 것 같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라 그나마 다행인
상황임.
다만 아직 발생 초기라 태풍이 어디로 꺾일지 전향 시점이 좀 유동적이라고 하네. 이번
주말인 30일이랑 31일 전후로 예보가 더 정확해질 텐데 그때까지는 상황 좀 지켜봐야 할
듯함.
지금은 팔라우 근처에서 시속 8km 정도로 느릿느릿 올라오고 있는데 세력 커지는 속도가
빨라서 걱정임. 일본 쪽으로 완전히 틀어버려서 우리나라에 별 피해 없이 지나갔으면 좋겠네.
강도 1 수준이라는데 북상하면서 세력을 점점 키울 예정이라네.
내일 오후면 강도 2로 발달하고 30일 새벽쯤에는 강도 3까지 세진다고 함. 최대풍속이
시속 140km 수준까지 올라간다니까 꽤 강력한 태풍이 될 것 같음.

제일 중요한 경로인데 기상청 예보 보면 오키나와 부근에서 일본 본토 쪽으로 방향 틀
가능성이 높다고 함. 한반도 직격은 피할 것 같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라 그나마 다행인
상황임.
다만 아직 발생 초기라 태풍이 어디로 꺾일지 전향 시점이 좀 유동적이라고 하네. 이번
주말인 30일이랑 31일 전후로 예보가 더 정확해질 텐데 그때까지는 상황 좀 지켜봐야 할
듯함.
지금은 팔라우 근처에서 시속 8km 정도로 느릿느릿 올라오고 있는데 세력 커지는 속도가
빨라서 걱정임. 일본 쪽으로 완전히 틀어버려서 우리나라에 별 피해 없이 지나갔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