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솔 23기 보는데 초반부터 분위기가 진짜 심상치 않음. 제작진이 이번엔 막차
특집이라면서 점잖은 사람들 위주로 뽑았다고 하더니 첫날부터 기싸움 장난 아니더라.
특히 정숙 논란 터진 거 보고 진짜 할 말을 잃었음. 편집으로 다 들어낸다고는 하는데 이미
방송 탄 부분도 있고 흐름 다 끊길까 봐 걱정됨. 제작진은 매번 검증 제대로 한다고 하면서
왜 이런 일이 계속 터지는지 모르겠음.
그래도 나머지 출연진들 스펙은 진짜 역대급으로 빵빵하긴 하더라. 변호사에 의사에 다들
사회적으로는 성공했는데 연애 앞에서는 허당끼 보이는 게 나솔의 매력인 듯함. 특히 영호나
영식 같은 캐릭터들이 이번에 어떤 활약을 할지 솔직히 기대됨.
첫인상 선택할 때 다들 눈치 보면서 움직이는 거 보니까 이번에도 빌런 등판은 시간문제일 것
같음. 나솔은 원래 욕하면서 보는 재미라지만 이번엔 좀 깔끔하게 사랑 찾는 모습도 보고
싶긴 함.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자기소개하고 데이트 시작하면 판도 확 바뀔 것 같은데 본방
사수해야겠음. 누가 누구랑 이어질지 벌써부터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 돌리는 중임.
특집이라면서 점잖은 사람들 위주로 뽑았다고 하더니 첫날부터 기싸움 장난 아니더라.
특히 정숙 논란 터진 거 보고 진짜 할 말을 잃었음. 편집으로 다 들어낸다고는 하는데 이미
방송 탄 부분도 있고 흐름 다 끊길까 봐 걱정됨. 제작진은 매번 검증 제대로 한다고 하면서
왜 이런 일이 계속 터지는지 모르겠음.
그래도 나머지 출연진들 스펙은 진짜 역대급으로 빵빵하긴 하더라. 변호사에 의사에 다들
사회적으로는 성공했는데 연애 앞에서는 허당끼 보이는 게 나솔의 매력인 듯함. 특히 영호나
영식 같은 캐릭터들이 이번에 어떤 활약을 할지 솔직히 기대됨.
첫인상 선택할 때 다들 눈치 보면서 움직이는 거 보니까 이번에도 빌런 등판은 시간문제일 것
같음. 나솔은 원래 욕하면서 보는 재미라지만 이번엔 좀 깔끔하게 사랑 찾는 모습도 보고
싶긴 함.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자기소개하고 데이트 시작하면 판도 확 바뀔 것 같은데 본방
사수해야겠음. 누가 누구랑 이어질지 벌써부터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 돌리는 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