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치권 돌아가는 거 보면 참 스펙터클한 것 같음. 이번에 논산에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백성현 시장 후보 지원 사격하러 갔는데 거기서 나온 발언들이 꽤나 직설적이라 가져와
봄.
일단 제일 눈에 띄는 게 자유에 대한 이야기임. 장 대표가 비유를 들었는데 농사짓는 것도
자기 마음이어야 한다고 강조하더라고. 예를 들어서 자기는 딸기 농사 짓고 싶은데 나라에서
벼농사만 지으라고 강요하면 그게 말이 되냐는 논리임.
결국 무엇을 심고 어떻게 살지는 국민 스스로가 결정해야 할 문제라는 건데 이게 벼농사에
비유해서 말하니까 논산 분위기랑 딱 맞아떨어지는 느낌이네. 숨 쉬는 거나 커피 마시는
것까지 국가가 일일이 간섭하는 나라가 되면 안 된다고 목소리 높임.
그리고 민주당이랑 이재명 대표 향해서도 날 선 비판 쏟아냈음. 지금 혐의가 12개에 재판만
5개를 받고 있는데 재판도 안 받고 전국 돌아다니는 게 말이 되냐는 식임. 대통령 되자마자
자기 죄 없애려고 대법관 늘리고 법 왜곡하려 한다고 세게 때림.
옆에 있던 백성현 후보도 논산을 지키는 게 결국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길이라면서 지지
호소함. 박근혜 전 대통령도 대한민국 망가지는 거 못 보겠어서 전국 돌고 있다는 언급도
나오더라고.
현장에서 당직자들이랑 퍼포먼스도 하고 분위기 꽤나 후끈했던 모양임. 정작 부끄러워하고
사죄해야 할 사람들이 누구인지 국민은 다 알고 있다면서 기호 2번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함.
결국 요지는 정부가 사사건건 개입하는 게 아니라 국민의 선택권을 존중해야 한다는 건데
벼농사 비유가 생각보다 임팩트가 있었던 것 같음. 정치판 싸움은 진짜 끝이 없는 듯하네.
대표가 백성현 시장 후보 지원 사격하러 갔는데 거기서 나온 발언들이 꽤나 직설적이라 가져와
봄.
일단 제일 눈에 띄는 게 자유에 대한 이야기임. 장 대표가 비유를 들었는데 농사짓는 것도
자기 마음이어야 한다고 강조하더라고. 예를 들어서 자기는 딸기 농사 짓고 싶은데 나라에서
벼농사만 지으라고 강요하면 그게 말이 되냐는 논리임.

결국 무엇을 심고 어떻게 살지는 국민 스스로가 결정해야 할 문제라는 건데 이게 벼농사에
비유해서 말하니까 논산 분위기랑 딱 맞아떨어지는 느낌이네. 숨 쉬는 거나 커피 마시는
것까지 국가가 일일이 간섭하는 나라가 되면 안 된다고 목소리 높임.
그리고 민주당이랑 이재명 대표 향해서도 날 선 비판 쏟아냈음. 지금 혐의가 12개에 재판만
5개를 받고 있는데 재판도 안 받고 전국 돌아다니는 게 말이 되냐는 식임. 대통령 되자마자
자기 죄 없애려고 대법관 늘리고 법 왜곡하려 한다고 세게 때림.

옆에 있던 백성현 후보도 논산을 지키는 게 결국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길이라면서 지지
호소함. 박근혜 전 대통령도 대한민국 망가지는 거 못 보겠어서 전국 돌고 있다는 언급도
나오더라고.
현장에서 당직자들이랑 퍼포먼스도 하고 분위기 꽤나 후끈했던 모양임. 정작 부끄러워하고
사죄해야 할 사람들이 누구인지 국민은 다 알고 있다면서 기호 2번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함.

결국 요지는 정부가 사사건건 개입하는 게 아니라 국민의 선택권을 존중해야 한다는 건데
벼농사 비유가 생각보다 임팩트가 있었던 것 같음. 정치판 싸움은 진짜 끝이 없는 듯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