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봤는데 이번 6월 모의평가 N수생 지원자가 역대급이라고 함. 졸업생 응시자만
9만 6천 명 넘었다는데 2011학년도 이후로 최고치 찍었다고 하네.
비중으로 따지면 거의 20%라는데 작년보다 7천 명이나 더 늘어난 수치임. 아무래도 의대
증원이랑 지역의사제 신설 때문에 상위권 재수생들이 대거 유입된 모양임.
여기에 2028학년도부터는 내신이랑 수능 체제도 바뀌니까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는 심리가 큰
듯함. 한국일보 휙 영상에서도 이거 유쾌하게 풍자하던데 상황 보니까 올해 입시 진짜 장난
아닐 것 같음.
본수능 가면 반수생까지 합류해서 졸업생만 10만 명 넘을 수도 있다는데 진짜 헬게이트 열릴
듯함.
9만 6천 명 넘었다는데 2011학년도 이후로 최고치 찍었다고 하네.

비중으로 따지면 거의 20%라는데 작년보다 7천 명이나 더 늘어난 수치임. 아무래도 의대
증원이랑 지역의사제 신설 때문에 상위권 재수생들이 대거 유입된 모양임.
여기에 2028학년도부터는 내신이랑 수능 체제도 바뀌니까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는 심리가 큰
듯함. 한국일보 휙 영상에서도 이거 유쾌하게 풍자하던데 상황 보니까 올해 입시 진짜 장난
아닐 것 같음.
본수능 가면 반수생까지 합류해서 졸업생만 10만 명 넘을 수도 있다는데 진짜 헬게이트 열릴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