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시장 미국 중국 일본 사이에서 살아남기 빡셀 듯

아가리어터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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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포럼 2026 로보틱스 세션 소식 떴는데 우리나라 로봇 산업 현주소 적나라하게
나옴. 우리나라가 제조 인프라는 세계 최고 수준인데 핵심 부품이나 AI 기술은 아직
밀린다고 함.

지금 유니콘 기업 절반 이상이 미국이랑 중국에 몰려 있다는데 격차 장난 아닌 듯함. 최현희
산업은행 실장님이 우리나라 산업 구조에 맞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심.

미국은 의료용이랑 휴머노이드 로봇 먹고 있고 중국은 항공 로봇이랑 모빌리티 주도 중이라
함. 이강수 컴퍼니케이 대표님이랑 전문가들 모여서 패널 토론하는데 분위기 꽤 진지한 듯.

부품 분야는 일본이랑 유럽이 꽉 잡고 있다는데 우리나라는 이제 선두권 추격하는 위치라고
함. 신윤호 베이스벤처스 대표님도 토론 참여 중인데 기술 자립도 낮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라
씁쓸함.

이거 극복하려면 M&A 활성화해서 투자 규모부터 키워야 한다는 제언이 계속 나옴. 홍상우
SBVA 이사님도 생태계 경쟁력 강화 위해서 중장기 투자가 중요하다고 말하는 중임.

로봇 기술은 상용화까지 오래 걸려서 정부 초기 지원이 진짜 필수적이라는데 이건 진짜 공감
감. 민간 투자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니까 정부가 마중물 역할을 제대로 해줘야 할 듯함.

결국 우리나라도 구체적인 육성 전략이 빨리 나와야 미국이나 일본 같은 강국들 따라잡을
텐데. 오늘 포럼에서 나온 이야기들이 정책에 잘 반영돼서 로봇 강국 소리 좀 들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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