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항 요즘 분위기 보니까 일본 노선 진짜 대폭 늘릴 생각인가 봄.
한일정상회담 하고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대구공항으로 입국해서 안동 갔던 게 꽤나
컸던 것 같음.
대구시가 이걸 계기로 지리적 잠재력 확인했다고 엄청 밀어붙이는 중이라는데 솔직히 기대됨.
지금 대구에서 갈 수 있는 게 도쿄, 후쿠오카, 오사카 3개뿐이라 좀 아쉬웠거든.
근데 코로나 때 끊겼던 구마모토, 사가, 가고시마, 오키나와, 기타큐슈까지 5개 노선 다
복항시킨다니까 대박임.
특히 오키나와나 가고시마는 대구에서 바로 갈 수 있으면 진짜 편할 텐데 말임.
시에서 항공사들 설득하려고 손실보전 기준을 70%에서 85% 미만으로 확 낮춰준다고 함.
최소운항기간 기준도 완화해주고 티웨이 같은 곳들 직접 찾아가서 설득한다니까 시에서 작정하긴
한 듯함.
동대구역이랑 안동, 경주 잇는 공항버스 노선도 늘린다고 하니 이용객은 더 늘어날 것 같음.
다만 중동 사태 때문에 기름값 계속 오르는 게 변수라고 하는데 이게 좀 걱정임.
기름값 비싸지면 노선 생겨도 표값이 장난 아닐 텐데 그게 유일한 걸림돌인 듯함.
그래도 구마모토 같은 노선부터 빨리 뚫렸으면 좋겠음. 하반기 최우선 과제로 추진한다니까
소식 좀 기다려봐야겠음.
한일정상회담 하고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대구공항으로 입국해서 안동 갔던 게 꽤나
컸던 것 같음.
대구시가 이걸 계기로 지리적 잠재력 확인했다고 엄청 밀어붙이는 중이라는데 솔직히 기대됨.

지금 대구에서 갈 수 있는 게 도쿄, 후쿠오카, 오사카 3개뿐이라 좀 아쉬웠거든.
근데 코로나 때 끊겼던 구마모토, 사가, 가고시마, 오키나와, 기타큐슈까지 5개 노선 다
복항시킨다니까 대박임.
특히 오키나와나 가고시마는 대구에서 바로 갈 수 있으면 진짜 편할 텐데 말임.
시에서 항공사들 설득하려고 손실보전 기준을 70%에서 85% 미만으로 확 낮춰준다고 함.
최소운항기간 기준도 완화해주고 티웨이 같은 곳들 직접 찾아가서 설득한다니까 시에서 작정하긴
한 듯함.
동대구역이랑 안동, 경주 잇는 공항버스 노선도 늘린다고 하니 이용객은 더 늘어날 것 같음.
다만 중동 사태 때문에 기름값 계속 오르는 게 변수라고 하는데 이게 좀 걱정임.
기름값 비싸지면 노선 생겨도 표값이 장난 아닐 텐데 그게 유일한 걸림돌인 듯함.
그래도 구마모토 같은 노선부터 빨리 뚫렸으면 좋겠음. 하반기 최우선 과제로 추진한다니까
소식 좀 기다려봐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