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12.3 비상계엄 관련해서 강의구 전 부속실장 1심 결과 나왔는데 징역 1년 6개월
실형 떴음. 내용 보면 진짜 가관인데 계엄 터지고 사흘 뒤인 12월 6일에 뒤늦게 계엄
선포문 표지 만들어서 서명 받았다고 함.
이때 윤석열 전 대통령이랑 한덕수 전 총리, 김용현 전 장관한테 가서 도장 다 받아낸
거임. 법원에서는 이게 비상계엄 선포할 때 절차적으로 문제 있었던 걸 숨기려고 일부러
조작한 거라고 판단했네.
원래 배포된 선포문에는 없던 표지를 나중에 하자가 있는 거 알고 은폐하려고 새로 만든
죄질이 무겁다는 게 재판부 입장임. 특검은 5년 구형했는데 이번에 1년 6개월 나오고 도주
우려 있다고 법정구속까지 됐음.
웃긴 건 한덕수 전 총리랑 윤 전 대통령도 이 건으로 이미 1, 2심에서 유죄 인정받았다는
거임. 서명 다 해놓고 나중에 문제 되니까 서랍에 넣어놨다가 파기했다는데 법원에서는 행사
혐의까지는 무죄로 본 듯함.
결국 절차도 안 지키고 계엄 때렸다가 나중에 서류 끼워 맞추기 한 게 다 들통난 셈임.
한덕수 전 총리도 이 사건에 엮여서 유죄 판결까지 났던 거라 사실상 빼박인 상황인 듯함.
실형 떴음. 내용 보면 진짜 가관인데 계엄 터지고 사흘 뒤인 12월 6일에 뒤늦게 계엄
선포문 표지 만들어서 서명 받았다고 함.

이때 윤석열 전 대통령이랑 한덕수 전 총리, 김용현 전 장관한테 가서 도장 다 받아낸
거임. 법원에서는 이게 비상계엄 선포할 때 절차적으로 문제 있었던 걸 숨기려고 일부러
조작한 거라고 판단했네.
원래 배포된 선포문에는 없던 표지를 나중에 하자가 있는 거 알고 은폐하려고 새로 만든
죄질이 무겁다는 게 재판부 입장임. 특검은 5년 구형했는데 이번에 1년 6개월 나오고 도주
우려 있다고 법정구속까지 됐음.
웃긴 건 한덕수 전 총리랑 윤 전 대통령도 이 건으로 이미 1, 2심에서 유죄 인정받았다는
거임. 서명 다 해놓고 나중에 문제 되니까 서랍에 넣어놨다가 파기했다는데 법원에서는 행사
혐의까지는 무죄로 본 듯함.
결국 절차도 안 지키고 계엄 때렸다가 나중에 서류 끼워 맞추기 한 게 다 들통난 셈임.
한덕수 전 총리도 이 사건에 엮여서 유죄 판결까지 났던 거라 사실상 빼박인 상황인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