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볼만한 전시회 찾는 사람들 꽤 있는 것 같아서 정보 좀 정리해옴. 타데우스 로팍
그룹전이랑 정유미 개인전 소식인데 분위기 장난 아니네.
이게 조안 스나이더 작품인데 물감이랑 종이 반죽 같은 거 겹쳐서 만든 거래. 자연 이미지랑
감정을 엄청 밀도 있게 쌓아 올린 느낌이라 실물 궁금함.
이번에 타데우스 로팍에서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작가 3인방임. 한 빙, 메건 루니, 조안
스나이더인데 다들 작업 방식이 독특해서 볼만할 듯함 ㄷㄷ.
여기서부터는 정유미 작가 개인전 '유수음' 작품인데 이건 '고요한 새벽'이라는 그림임.
장지에 과슈랑 먹으로 작업했다는데 색감이 진짜 오묘하고 차분해 보임.
이건 '구름 폭포의 숨결'이라는 작품인데 사이즈가 꽤 커서 압도당하는 맛이 있을 듯함.
단순히 풍경을 그린 게 아니라 몸에 남는 소리랑 진동을 회화로 붙잡았다는 게 신기함.
구름 시리즈 작품도 있는데 이건 '너의 이야기'라는 부제가 붙어 있네. 뭔가
몽글몽글하면서도 깊이감이 있어서 계속 보게 되는 매력이 있음 ㅋㅋㅋ.
전체적으로 이번 전시들 퀄리티가 다 좋아 보여서 주말에 용산 쪽 돌면 딱일 듯함. 특히
타데우스 로팍 전시는 8월 1일까지라니까 시간 체크 잘해서 다녀와라.
타데우스 로팍 쪽은 회화를 완성된 이미지보다 과정이 남긴 피부처럼 본다는데 철학적임.
정유미 전시는 물이 흐르는 소리를 화면에 담았다고 하니 소리에 집중해서 보면 좋을 듯함.
요즘 날씨도 더운데 이런 데 가서 시원하게 그림 구경하는 게 진정한 힐링인 듯함. 전시
정보 모르는 애들 많길래 공유해 보니까 참고들 해라.
그룹전이랑 정유미 개인전 소식인데 분위기 장난 아니네.

이게 조안 스나이더 작품인데 물감이랑 종이 반죽 같은 거 겹쳐서 만든 거래. 자연 이미지랑
감정을 엄청 밀도 있게 쌓아 올린 느낌이라 실물 궁금함.

이번에 타데우스 로팍에서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작가 3인방임. 한 빙, 메건 루니, 조안
스나이더인데 다들 작업 방식이 독특해서 볼만할 듯함 ㄷㄷ.

여기서부터는 정유미 작가 개인전 '유수음' 작품인데 이건 '고요한 새벽'이라는 그림임.
장지에 과슈랑 먹으로 작업했다는데 색감이 진짜 오묘하고 차분해 보임.

이건 '구름 폭포의 숨결'이라는 작품인데 사이즈가 꽤 커서 압도당하는 맛이 있을 듯함.
단순히 풍경을 그린 게 아니라 몸에 남는 소리랑 진동을 회화로 붙잡았다는 게 신기함.

구름 시리즈 작품도 있는데 이건 '너의 이야기'라는 부제가 붙어 있네. 뭔가
몽글몽글하면서도 깊이감이 있어서 계속 보게 되는 매력이 있음 ㅋㅋㅋ.

전체적으로 이번 전시들 퀄리티가 다 좋아 보여서 주말에 용산 쪽 돌면 딱일 듯함. 특히
타데우스 로팍 전시는 8월 1일까지라니까 시간 체크 잘해서 다녀와라.
타데우스 로팍 쪽은 회화를 완성된 이미지보다 과정이 남긴 피부처럼 본다는데 철학적임.
정유미 전시는 물이 흐르는 소리를 화면에 담았다고 하니 소리에 집중해서 보면 좋을 듯함.
요즘 날씨도 더운데 이런 데 가서 시원하게 그림 구경하는 게 진정한 힐링인 듯함. 전시
정보 모르는 애들 많길래 공유해 보니까 참고들 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