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당장 사전투표 시작인데 솔직히 교육감 선거는 볼 때마다 막막함. 일반 선거랑
다르게 정당이 안 써있으니까 투표용지 받아도 이 사람이 진보인지 보수인지 알 길이 없음.
나도 그냥 가서 대충 찍으려다가 기사 좀 찾아봤는데 확실히 단체들이 추천한 명단 보니까
정리가 확 됨. 이번에 진보 성향인 대학무상화국민운동본부인가 거기서 15명 명단
발표했더라.
서울은 정근식, 경기는 안민석, 인천은 임병구 이런 식으로 지역별로 이름이 다 나와 있음.
이 사람들은 공약이 무상교육이나 혁신학교, 학생인권 보호 쪽이라는데 확실히 색깔이 뚜렷함.
사실 교육감 선거는 홍보도 잘 안 돼서 투표소 가서 당황할 때가 많은데 이렇게 단체들이
미리 찝어주니까 좀 편한 듯. 내 생각엔 성향 파악 안 하고 이름만 보고 찍는 것보다 이런
자료 참고하는 게 훨씬 나아 보임.
보수 성향인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쪽에서도 후보들 추천했다고 하니까 양쪽 다 비교해보면 될 것
같음. 진보 후보들은 대학 무상화나 교원 정치기본권 보장 같은 거 강조하는 분위기라 자기
가치관이랑 맞는지 보면 됨.
솔직히 교육감 한 명 잘 뽑는 게 우리 지역 교육 분위기 바꾸는 데 직빵이잖아. 귀찮더라도
투표 가기 전에 자기 지역 후보가 어떤 성향 단체 추천받았는지는 한 번쯤 확인하고 가는 게
맞다고 봄.
이번 사전투표 때 사람 엄청 몰릴 것 같은데 다들 미리미리 후보 성향 파악해서 소신
투표했으면 좋겠음. 나도 내일 아침에 바로 가서 찍고 올 생각인데 명단 한 번 더 정독하고
가야겠네.
다르게 정당이 안 써있으니까 투표용지 받아도 이 사람이 진보인지 보수인지 알 길이 없음.
나도 그냥 가서 대충 찍으려다가 기사 좀 찾아봤는데 확실히 단체들이 추천한 명단 보니까
정리가 확 됨. 이번에 진보 성향인 대학무상화국민운동본부인가 거기서 15명 명단
발표했더라.

서울은 정근식, 경기는 안민석, 인천은 임병구 이런 식으로 지역별로 이름이 다 나와 있음.
이 사람들은 공약이 무상교육이나 혁신학교, 학생인권 보호 쪽이라는데 확실히 색깔이 뚜렷함.
사실 교육감 선거는 홍보도 잘 안 돼서 투표소 가서 당황할 때가 많은데 이렇게 단체들이
미리 찝어주니까 좀 편한 듯. 내 생각엔 성향 파악 안 하고 이름만 보고 찍는 것보다 이런
자료 참고하는 게 훨씬 나아 보임.

보수 성향인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쪽에서도 후보들 추천했다고 하니까 양쪽 다 비교해보면 될 것
같음. 진보 후보들은 대학 무상화나 교원 정치기본권 보장 같은 거 강조하는 분위기라 자기
가치관이랑 맞는지 보면 됨.
솔직히 교육감 한 명 잘 뽑는 게 우리 지역 교육 분위기 바꾸는 데 직빵이잖아. 귀찮더라도
투표 가기 전에 자기 지역 후보가 어떤 성향 단체 추천받았는지는 한 번쯤 확인하고 가는 게
맞다고 봄.
이번 사전투표 때 사람 엄청 몰릴 것 같은데 다들 미리미리 후보 성향 파악해서 소신
투표했으면 좋겠음. 나도 내일 아침에 바로 가서 찍고 올 생각인데 명단 한 번 더 정독하고
가야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