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다 보니까 김성수라는 이름 진짜 많이 보이는 듯

미녀와야식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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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특파원 김성수는 트럼프가 이란 협상 불만족스럽다고 하는 거 리포트하느라 바빠 보임.
중국이랑 러시아에 우라늄 못 넘긴다는 내용인데, 백악관 내각회의까지 챙기는 거 보면 빡세게
구르는 것 같음.

근데 또 연합뉴스 쪽 영상 취재 기자 중에도 김성수가 있네. 평택을 선거판 돌아다니면서
후보들 논란이나 단일화 변수 찍느라 이쪽도 장난 아니게 바쁠 듯함.

내일은 전북도지사랑 남원시장 토론회도 있다는데, 이름이 흔해서 그런지 뉴스 여기저기서 계속
언급되는 기분임. 전혀 다른 분야인데 이름 똑같으니까 묘하게 눈에 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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