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상진 소식 좀 찾아봤는데 진짜 이 형은 나이도 안 먹는 것 같음. MBC 시절부터
봐왔는데 얼굴은 그대로고 분위기만 더 중후해진 느낌이라 신기함.
프리 선언하고 처음에는 좀 적응기 필요한가 싶더니 지금은 완전 자리 잡고 안정적인 듯함.
요즘 아내랑 같이 예능 나오는 거 보면 진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라는 말이 딱 어울림.
특히 최근에 방송에서 육아하는 거 보니까 딸 바보가 따로 없더라. 공부도 잘하고 집안도
좋고 키도 큰데 성격까지 다정해 보여서 진짜 다 가진 사람 같음.
방송에서 집 공개된 거 보니까 서재에 책 쌓여있는 거 보고 진짜 감탄했음. 평소에 독서도
엄청 많이 한다더니 그 지적인 분위기가 그냥 만들어진 게 아니었음.
근데 또 가끔씩 보여주는 허당 같은 모습이 은근 웃음 포인트임. 완벽해 보이는데 요리하다가
실수하거나 아내한테 쩔쩔매는 모습 보면 인간미 느껴져서 더 호감 감.
예전에는 좀 깍쟁이 같다는 이미지도 살짝 있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훨씬 유들유들해진 듯함.
확실히 결혼하고 아이 생기면서 사람이 더 부드러워지고 여유가 생긴 것 같아 보임.
진행도 워낙 깔끔하게 잘하니까 시상식이나 행사 MC로도 계속 불려 다니는 것 같고. 자기
관리 철저하게 하면서도 가족들한테 잘하는 모습 보니까 진짜 배울 점이 많음.
앞으로도 사고 안 치고 지금처럼 꾸준히 방송 활동 길게 해줬으면 좋겠음. 이런 바른 이미지
연예인들이 오래가야 커뮤니티에서도 볼 맛이 나는 법임.
봐왔는데 얼굴은 그대로고 분위기만 더 중후해진 느낌이라 신기함.
프리 선언하고 처음에는 좀 적응기 필요한가 싶더니 지금은 완전 자리 잡고 안정적인 듯함.
요즘 아내랑 같이 예능 나오는 거 보면 진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라는 말이 딱 어울림.
특히 최근에 방송에서 육아하는 거 보니까 딸 바보가 따로 없더라. 공부도 잘하고 집안도
좋고 키도 큰데 성격까지 다정해 보여서 진짜 다 가진 사람 같음.
방송에서 집 공개된 거 보니까 서재에 책 쌓여있는 거 보고 진짜 감탄했음. 평소에 독서도
엄청 많이 한다더니 그 지적인 분위기가 그냥 만들어진 게 아니었음.
근데 또 가끔씩 보여주는 허당 같은 모습이 은근 웃음 포인트임. 완벽해 보이는데 요리하다가
실수하거나 아내한테 쩔쩔매는 모습 보면 인간미 느껴져서 더 호감 감.
예전에는 좀 깍쟁이 같다는 이미지도 살짝 있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훨씬 유들유들해진 듯함.
확실히 결혼하고 아이 생기면서 사람이 더 부드러워지고 여유가 생긴 것 같아 보임.
진행도 워낙 깔끔하게 잘하니까 시상식이나 행사 MC로도 계속 불려 다니는 것 같고. 자기
관리 철저하게 하면서도 가족들한테 잘하는 모습 보니까 진짜 배울 점이 많음.
앞으로도 사고 안 치고 지금처럼 꾸준히 방송 활동 길게 해줬으면 좋겠음. 이런 바른 이미지
연예인들이 오래가야 커뮤니티에서도 볼 맛이 나는 법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