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는솔로 보면서 진짜 정신 나갈 것 같음. 역시 돌싱 특집이라 그런지 일반 기수랑은
텐션 자체가 아예 다른 듯함.
솔직히 처음엔 그냥 그랬는데 갈수록 출연자들 기싸움 장난 아니고 말 한마디에 꼬투리 잡는
거 보니까 숨이 턱턱 막히더라. 근데 또 그게 존잼이라 욕하면서도 계속 보게 됨.
자기소개 끝나고 나서 판도 확 바뀌는 것도 웃기고 다들 조건 따지는 게 너무 현실적이라
씁쓸하면서도 흥미진진함. 역시 연애는 현실이라는 걸 매번 느낌.
특히 어제 방송에서 그 장면은 진짜 역대급 레전드였던 것 같음. 어떻게 사람 면전에 대고
저런 말을 할 수 있는지 내 상식으론 이해가 안 감.
제작진도 편집 진짜 얄밉게 잘하는 듯. 다음 주 예고 보니까 또 한 명 멘탈 제대로
터지던데 그거 하나 보려고 일주일 또 존버한다.
내 생각엔 이번 기수에서 최종 커플 많이 안 나올 것 같음. 다들 자존심이 너무 세서 서로
맞춰주기보다는 자기 방어만 하다가 끝날 삘임.
그래도 일반인 연애 예능 중에서 이만한 도파민 생성기가 없는 건 부정할 수 없는 팩트인
듯. 다음 화 빨리 보고 싶어서 현기증 남.
텐션 자체가 아예 다른 듯함.
솔직히 처음엔 그냥 그랬는데 갈수록 출연자들 기싸움 장난 아니고 말 한마디에 꼬투리 잡는
거 보니까 숨이 턱턱 막히더라. 근데 또 그게 존잼이라 욕하면서도 계속 보게 됨.
자기소개 끝나고 나서 판도 확 바뀌는 것도 웃기고 다들 조건 따지는 게 너무 현실적이라
씁쓸하면서도 흥미진진함. 역시 연애는 현실이라는 걸 매번 느낌.
특히 어제 방송에서 그 장면은 진짜 역대급 레전드였던 것 같음. 어떻게 사람 면전에 대고
저런 말을 할 수 있는지 내 상식으론 이해가 안 감.
제작진도 편집 진짜 얄밉게 잘하는 듯. 다음 주 예고 보니까 또 한 명 멘탈 제대로
터지던데 그거 하나 보려고 일주일 또 존버한다.
내 생각엔 이번 기수에서 최종 커플 많이 안 나올 것 같음. 다들 자존심이 너무 세서 서로
맞춰주기보다는 자기 방어만 하다가 끝날 삘임.
그래도 일반인 연애 예능 중에서 이만한 도파민 생성기가 없는 건 부정할 수 없는 팩트인
듯. 다음 화 빨리 보고 싶어서 현기증 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