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떴는데 이번 6월 3일 지방선거일에 주요 택배사들 다 쉰다고 함. 로젠택배도
오늘 영업점에 휴무 관련 공지 내렸다고 하는데 이제 진짜 메이저 업체들은 다 쉬는 분위기인
듯.
CJ대한통운이 먼저 쉰다고 발표하더니 한진이랑 롯데, 로젠까지 싹 다 합류했네. 전속
택배기사님들만 12만 명 정도 된다는데 이분들 투표권 보장해 주려고 단체로 휴무 결정한
거라 함.
로젠은 2일에 집하한 물량은 선거 다음 날부터 순차적으로 배송한다고 하니까 일정 잘
체크해야 할 듯. 물건 급하게 받을 거 있으면 미리미리 주문해 두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것 같음.
근데 위탁 계약 형태인 당일 배송이나 새벽 배송은 선거일에도 그대로 운영한다고 하더라.
쿠팡 같은 경우엔 사전투표일이랑 본투표일 나눠서 휴무 시행한다고 하니까 여기는 방식이 좀
다른 모양임.
지방선거 당일에는 일반 택배 아예 안 움직인다고 보면 되니까 괜히 왜 안 오나 송장 번호만
새로고침 하지 마셈. 주요 업체들 다 쉬기로 확정된 거라 이번에는 기사님들도 다들 투표하러
가실 듯함.
오늘 영업점에 휴무 관련 공지 내렸다고 하는데 이제 진짜 메이저 업체들은 다 쉬는 분위기인
듯.
CJ대한통운이 먼저 쉰다고 발표하더니 한진이랑 롯데, 로젠까지 싹 다 합류했네. 전속
택배기사님들만 12만 명 정도 된다는데 이분들 투표권 보장해 주려고 단체로 휴무 결정한
거라 함.

로젠은 2일에 집하한 물량은 선거 다음 날부터 순차적으로 배송한다고 하니까 일정 잘
체크해야 할 듯. 물건 급하게 받을 거 있으면 미리미리 주문해 두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것 같음.
근데 위탁 계약 형태인 당일 배송이나 새벽 배송은 선거일에도 그대로 운영한다고 하더라.
쿠팡 같은 경우엔 사전투표일이랑 본투표일 나눠서 휴무 시행한다고 하니까 여기는 방식이 좀
다른 모양임.
지방선거 당일에는 일반 택배 아예 안 움직인다고 보면 되니까 괜히 왜 안 오나 송장 번호만
새로고침 하지 마셈. 주요 업체들 다 쉬기로 확정된 거라 이번에는 기사님들도 다들 투표하러
가실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