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갑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나온 이광재 후보 사진 보고 좀 당황했음. 지난 22대 총선
때 분당갑에서 썼던 사진을 이번 하남 선거에도 그대로 가져다 썼다는데 이게 맞나 싶네.
솔직히 유권자 입장에선 새로 찍는 성의라도 보여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 상대 후보인 이용
측에서도 유권자에 대한 최소한의 성의가 없다고 비판하던데 이건 솔직히 반박하기 힘들 듯함.
근데 보니까 이런 사진 돌려막기가 이광재 후보만 그런 건 아니더라고.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나온 추경호도 2년 전 총선 때 사진을 이번에 그대로 재탕해서 논란인가 봐. 커뮤니티에서는
성의 없어서 선거 포기한 거냐는 말까지 나올 정도임.
후보 캠프 쪽에서는 지난 선거 때 반응 좋았던 사진이라 다시 썼다고는 함. 후보가 가장
선호하는 사진이라는데 아무리 그래도 지역구가 바뀌었는데 사진 재탕은 좀 너무한 거 아닌가
싶음.
내 생각엔 유권자들 무시하는 걸로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함?
아무리 사진이 잘 나왔어도 선거인데 성의 문제는 확실히 있어 보임.
때 분당갑에서 썼던 사진을 이번 하남 선거에도 그대로 가져다 썼다는데 이게 맞나 싶네.

솔직히 유권자 입장에선 새로 찍는 성의라도 보여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 상대 후보인 이용
측에서도 유권자에 대한 최소한의 성의가 없다고 비판하던데 이건 솔직히 반박하기 힘들 듯함.
근데 보니까 이런 사진 돌려막기가 이광재 후보만 그런 건 아니더라고.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나온 추경호도 2년 전 총선 때 사진을 이번에 그대로 재탕해서 논란인가 봐. 커뮤니티에서는
성의 없어서 선거 포기한 거냐는 말까지 나올 정도임.

후보 캠프 쪽에서는 지난 선거 때 반응 좋았던 사진이라 다시 썼다고는 함. 후보가 가장
선호하는 사진이라는데 아무리 그래도 지역구가 바뀌었는데 사진 재탕은 좀 너무한 거 아닌가
싶음.
내 생각엔 유권자들 무시하는 걸로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함?
아무리 사진이 잘 나왔어도 선거인데 성의 문제는 확실히 있어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