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기판 TGV 검사 장비 대박? 아큐옵토텍 20억 투자 유치했네

엄마몰래댓글씀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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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뉴스 뜬 거 봤는데 반도체 유리기판 관련해서 꽤 흥미로운 소식인 듯함. 공주대
데이터정보물리학과 송정훈 교수님이 창업한 아큐옵토텍이라는 회사가 이번에 시리즈A로 20억
투자를 유치했다고 하더라고.

요즘 AI 반도체 시장이 커지면서 첨단 패키징에 들어가는 유리기판이 엄청 주목받고 있잖아.
근데 이게 내부 미세 결함이나 국소적으로 열나는 걸 잡아내는 게 기존 기술로는 한계가 좀
있었다고 하네.

아큐옵토텍이 개발한 장비는 비파괴 방식으로 유리 관통 전극인 TGV랑 실리콘 관통 전극
TSV의 내부 결함을 전부 검사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함. 푸리에 변환 광학
기술이랑 초고속 신호처리 기술을 썼다는데 기술력이 상당한 것 같음.

이번 투자에는 컴퍼니케이파트너스랑 라이징에스벤처스 같은 VC들이 참여했는데, 확실히
시장성이나 기술력 면에서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듯함. 확보한 돈으로 핵심 장비 상용화랑
양산에 속도 낸다니까 기대해볼 만할 것 같음.

데이터 센터용 전력반도체 중요성도 커지는 와중에 초고해상도 열영상이나 열전도도 측정
시스템까지 갖췄다고 하니까 앞으로 반도체 공정에서 필수적인 장비가 되지 않을까 싶음.

국립대 교수님이 직접 창업해서 투자까지 끌어오는 거 보니까 기술 수준이 진짜 높은 모양임.
유리기판 관련주나 반도체 장비 쪽에 관심 있으면 한 번쯤 체크해봐야 할 기업인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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