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호 태풍 장미가 오늘 오전 9시쯤 팔라우 인근에서 발생해서 지금 북상하고 있음. 기상청
발표 보니까 오후 3시 기준으로 팔라우 북동쪽 해상에서 시속 15km 정도로 천천히
올라오고 있다네. 아직은 중심기압 1000hPa에 최대풍속 초속 18m 수준이라 강도
등급은 1단계 정도로 보임.
근데 이게 주말 지나면서 세력이 엄청나게 불어날 모양이라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음.
당장 내일 새벽만 돼도 최대풍속이 초속 20m로 발달하고 오후에는 24m까지 강해질 거라고
예보가 떴음. 모레인 29일에는 아예 강도 2등급으로 격상되면서 초속 29m 정도의 강풍을
동반할 예정이라고 함.
진짜 무서운 건 이번 주말부터임. 토요일인 30일 오후쯤에는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해상을
지나는데 이때 강도 3등급까지 발달한다고 함. 최대풍속이 초속 35m인데 시속으로 치면
126km라 웬만한 건 다 날아갈 수준인 듯함. 31일에는 더 세져서 초속 39m까지
찍는다고 하니까 위력이 어마어마할 것 같네.
다음 주 월요일인 6월 1일 오후에는 오키나와 근처까지 진입하는데 이때 최대풍속이 초속
40m까지 올라간다고 함. 다행인 건 현재 예상 진로상 한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은 그렇게 높지 않다는 점임. 일단은 일본 오키나와 해상 쪽으로 빠질 것으로 보인다고
기상청에서 발표했음.
그래도 태풍이라는 게 워낙 경로가 유동적이라 어디로 튈지 모르는 게 사실이잖아. 진로 변동
여부를 계속 주목해야 한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가 다 이런 것 때문인 듯함. 이번 주말에
제주도나 남해안 쪽 계획 있는 사람들은 기상 정보 수시로 체크하면서 대비 잘해야겠네.
발표 보니까 오후 3시 기준으로 팔라우 북동쪽 해상에서 시속 15km 정도로 천천히
올라오고 있다네. 아직은 중심기압 1000hPa에 최대풍속 초속 18m 수준이라 강도
등급은 1단계 정도로 보임.
근데 이게 주말 지나면서 세력이 엄청나게 불어날 모양이라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음.
당장 내일 새벽만 돼도 최대풍속이 초속 20m로 발달하고 오후에는 24m까지 강해질 거라고
예보가 떴음. 모레인 29일에는 아예 강도 2등급으로 격상되면서 초속 29m 정도의 강풍을
동반할 예정이라고 함.

진짜 무서운 건 이번 주말부터임. 토요일인 30일 오후쯤에는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해상을
지나는데 이때 강도 3등급까지 발달한다고 함. 최대풍속이 초속 35m인데 시속으로 치면
126km라 웬만한 건 다 날아갈 수준인 듯함. 31일에는 더 세져서 초속 39m까지
찍는다고 하니까 위력이 어마어마할 것 같네.
다음 주 월요일인 6월 1일 오후에는 오키나와 근처까지 진입하는데 이때 최대풍속이 초속
40m까지 올라간다고 함. 다행인 건 현재 예상 진로상 한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은 그렇게 높지 않다는 점임. 일단은 일본 오키나와 해상 쪽으로 빠질 것으로 보인다고
기상청에서 발표했음.
그래도 태풍이라는 게 워낙 경로가 유동적이라 어디로 튈지 모르는 게 사실이잖아. 진로 변동
여부를 계속 주목해야 한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가 다 이런 것 때문인 듯함. 이번 주말에
제주도나 남해안 쪽 계획 있는 사람들은 기상 정보 수시로 체크하면서 대비 잘해야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