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쯤 김창민 감독님 돌아가신 사건 기억하는 사람 있을 거임. 아들이랑 식사하다가
폭행당해서 뇌사 판정받고 4명한테 장기기증까지 하고 가셨던 그 사건임.
근데 이게 초기 수사가 워낙 부실했다는 논란이 계속 있었음. 피의자들 영장 기각되고 불구속
송치되면서 유가족들이 엄청 문제 제기했었는데.
결국 이번에 경기북부경찰청에서 감찰 결과 발표함. 초동 조치랑 수사 과정에서 미흡했던 점
확인돼서 경찰관 6명 징계위원회 회부됐다고 함.
나머지 5명도 경고나 주의 조치 받았다는데 수사 좀 똑바로 하지 이게 뭔가 싶음. 고인이랑
유가족들 생각하면 진짜 씁쓸하네.
폭행당해서 뇌사 판정받고 4명한테 장기기증까지 하고 가셨던 그 사건임.
근데 이게 초기 수사가 워낙 부실했다는 논란이 계속 있었음. 피의자들 영장 기각되고 불구속
송치되면서 유가족들이 엄청 문제 제기했었는데.

결국 이번에 경기북부경찰청에서 감찰 결과 발표함. 초동 조치랑 수사 과정에서 미흡했던 점
확인돼서 경찰관 6명 징계위원회 회부됐다고 함.
나머지 5명도 경고나 주의 조치 받았다는데 수사 좀 똑바로 하지 이게 뭔가 싶음. 고인이랑
유가족들 생각하면 진짜 씁쓸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