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 가보니까 건물들 다 새거라 그런지 진짜 깔끔하긴 하더라. 근데 그 특유의 신도시 느낌
알지? 사람 냄새보다는 약간 차가운 연구소 단지 같은 분위기가 좀 강함.
LG 다니는 사람들은 진짜 좋을 듯. 회사 바로 앞에 식물원도 있고 인프라가 싹 다
새거라서 쾌적함 그 자체임. 근데 평일 점심에는 직장인들 쏟아져 나와서 정신없고, 주말엔
또 분위기 묘하더라.
개인적으로 서울 식물원은 한 번쯤 가볼 만한 것 같음. 살기에는 교통도 9호선 급행 있어서
괜찮아 보이는데, 집값이 이미 너무 올라서 그냥 구경만 하고 옴.
알지? 사람 냄새보다는 약간 차가운 연구소 단지 같은 분위기가 좀 강함.
LG 다니는 사람들은 진짜 좋을 듯. 회사 바로 앞에 식물원도 있고 인프라가 싹 다
새거라서 쾌적함 그 자체임. 근데 평일 점심에는 직장인들 쏟아져 나와서 정신없고, 주말엔
또 분위기 묘하더라.
개인적으로 서울 식물원은 한 번쯤 가볼 만한 것 같음. 살기에는 교통도 9호선 급행 있어서
괜찮아 보이는데, 집값이 이미 너무 올라서 그냥 구경만 하고 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