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김종인 라디오 나온 거 봤는데 국힘 입장에선 진짜 뼈 때리는 소리만 골라서 하네.
이번 지방선거 판세가 처음이랑 큰 틀에서 변한 게 없다고 함. 심지어 2018년 지선
때처럼 민주당 압승 분위기로 갈 것 같다고 예언함.
국힘이 지금 신뢰도 잃고 존립 자체가 힘든 상황이라는데 워딩이 장난 아님. 특히 가장
중요한 서울 쪽에서 장동혁이 역할을 전혀 못 하고 있다고 대놓고 저격하더라. 오세훈이
따라붙었다는 말도 돌던데 김종인은 처음부터 어려운 싸움이었다고 딱 잘라 말함.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가서 지원유세 나선 거에 대해서도 한마디 했음. 지금은 특정인 한
명이 크게 영향 미칠 수 있는 선거가 아니라고 함. 보수의 구심점이 되기도 힘들고 이미
일반 국민 여론이 국정 안정론 쪽으로 기울어 있어서 별 소용 없을 거라네.
지역별로도 하나하나 짚어주는데 분석이 진짜 칼 같음. 부산 북갑은 흐름상 상승세인 사람이
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하고 대구시장은 2016년 수성갑 김부겸 때랑 비슷한 양상이라고
함. 평택을 쪽은 조국한테 안 좋게 돌아가는 추세가 기본이라고 분석하더라.
이 영감님은 항상 선거 직전에 나와서 판세 분석하는 거 보면 진짜 확신이 넘치는 듯. 국힘
지지자들은 이 소리 듣고 진짜 속 터질 것 같긴 한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 결국
큰 틀에서는 변화 없이 처음 예상대로 민주당이 압승할 거라는 게 오늘 인터뷰 핵심인 듯함.
이번 지방선거 판세가 처음이랑 큰 틀에서 변한 게 없다고 함. 심지어 2018년 지선
때처럼 민주당 압승 분위기로 갈 것 같다고 예언함.

국힘이 지금 신뢰도 잃고 존립 자체가 힘든 상황이라는데 워딩이 장난 아님. 특히 가장
중요한 서울 쪽에서 장동혁이 역할을 전혀 못 하고 있다고 대놓고 저격하더라. 오세훈이
따라붙었다는 말도 돌던데 김종인은 처음부터 어려운 싸움이었다고 딱 잘라 말함.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가서 지원유세 나선 거에 대해서도 한마디 했음. 지금은 특정인 한
명이 크게 영향 미칠 수 있는 선거가 아니라고 함. 보수의 구심점이 되기도 힘들고 이미
일반 국민 여론이 국정 안정론 쪽으로 기울어 있어서 별 소용 없을 거라네.

지역별로도 하나하나 짚어주는데 분석이 진짜 칼 같음. 부산 북갑은 흐름상 상승세인 사람이
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하고 대구시장은 2016년 수성갑 김부겸 때랑 비슷한 양상이라고
함. 평택을 쪽은 조국한테 안 좋게 돌아가는 추세가 기본이라고 분석하더라.

이 영감님은 항상 선거 직전에 나와서 판세 분석하는 거 보면 진짜 확신이 넘치는 듯. 국힘
지지자들은 이 소리 듣고 진짜 속 터질 것 같긴 한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 결국
큰 틀에서는 변화 없이 처음 예상대로 민주당이 압승할 거라는 게 오늘 인터뷰 핵심인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