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보다가 훈훈한 소식 하나 발견해서 가져와 봄. 튀르키예 지진 났을 때 성금
보내고 여기저기 기부 많이 하던 행성사라는 기업인데 이번에 부산적십자 아너스클럽
가입했다더라.
여기가 전국으로는 307호고 부산에서는 41호라는데 고액 기부자 모임이라 가입하기 꽤
까다로운 걸로 알고 있음. 근데 이 기업 찾아보니까 1964년부터 가전이랑 디스플레이 부품
만들던 곳이라는데 역사도 엄청 오래된 듯함.
단순히 이번에만 기부한 게 아니라 예전부터 튀르키예 지진 피해 지원도 하고 우크라이나 분쟁
때도 성금 냈다고 하더라고. 심지어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에도 1억이나 쾌척했다는데
생각보다 사회공헌에 진심인 것 같아서 좀 놀랐음.
허맹 회장이 말하기를 기업이 크는 동안 지역사회에서 보내준 신뢰랑 응원이 진짜 큰 힘이
됐다고 하네. 그래서 재난으로 힘든 사람들이나 어려운 이웃들한테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고
나눔에 동참했다고 함.
요즘 경기도 안 좋고 다들 살기 팍팍해서 이런 큰 기부 결정하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
대단하긴 한 듯. 부산적십자 회장도 행성사가 기술력도 좋지만 나눔 정신이 투철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잘 실천하고 있다고 칭찬 엄청 하더라.
우리나라에도 이런 묵묵하게 자기 할 일 하면서 기부 이어가는 중견기업들이 많아져야 할 텐데
말임. 소중한 성금이 진짜 필요한 곳에 잘 쓰여서 지진 같은 재난 피해 입은 분들한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됐으면 좋겠음.
보내고 여기저기 기부 많이 하던 행성사라는 기업인데 이번에 부산적십자 아너스클럽
가입했다더라.
여기가 전국으로는 307호고 부산에서는 41호라는데 고액 기부자 모임이라 가입하기 꽤
까다로운 걸로 알고 있음. 근데 이 기업 찾아보니까 1964년부터 가전이랑 디스플레이 부품
만들던 곳이라는데 역사도 엄청 오래된 듯함.

단순히 이번에만 기부한 게 아니라 예전부터 튀르키예 지진 피해 지원도 하고 우크라이나 분쟁
때도 성금 냈다고 하더라고. 심지어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에도 1억이나 쾌척했다는데
생각보다 사회공헌에 진심인 것 같아서 좀 놀랐음.
허맹 회장이 말하기를 기업이 크는 동안 지역사회에서 보내준 신뢰랑 응원이 진짜 큰 힘이
됐다고 하네. 그래서 재난으로 힘든 사람들이나 어려운 이웃들한테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고
나눔에 동참했다고 함.
요즘 경기도 안 좋고 다들 살기 팍팍해서 이런 큰 기부 결정하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
대단하긴 한 듯. 부산적십자 회장도 행성사가 기술력도 좋지만 나눔 정신이 투철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잘 실천하고 있다고 칭찬 엄청 하더라.
우리나라에도 이런 묵묵하게 자기 할 일 하면서 기부 이어가는 중견기업들이 많아져야 할 텐데
말임. 소중한 성금이 진짜 필요한 곳에 잘 쓰여서 지진 같은 재난 피해 입은 분들한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됐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