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보다가 진짜 어이없는 사연 봐서 가져옴. 영국 개트윅 공항에서 13살 소년
메이슨이랑 가족들이 스페인 가려다 비행기 못 탔는데 이유가 너무 황당함.
메이슨이 뚜렛 증후군 환자라 질환 때문에 폭탄이라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외쳤는데, 영국항공
측에서 승객 안전 위협한다고 바로 탑승 거부해버림.
가족들은 항공사에 미리 질환 사실도 다 알렸는데 적절한 조치는커녕 과도하게 대응했다고 난리
난 듯함. 영상 보니까 보안요원들한테 둘러싸여서 쫓겨나는데 애 상처 진짜 컸을 것 같음.
결국 항공사에서 대체 항공편이나 보상도 아예 안 해줘서 가족들이 사비로 2400파운드,
우리 돈으로 480만 원 정도 더 내고 저비용 항공사(LCC) 예약해서 겨우 스페인
갔다더라.
아버지는 아들한테 비행기 탈 수 있다는 자신감 심어주려다가 오히려 큰 상처만 줬다고 엄청
속상해하는 중임. 장애가 있는 걸 미리 알렸는데도 이렇게까지 대응하는 게 맞나 싶음.
아무리 안전이 중요하다지만 상황 파악 좀 하고 유연하게 대처했으면 좋았을 텐데 진짜
너무함. 저비용 항공사라도 없었으면 여행 아예 망칠 뻔했네.
메이슨이랑 가족들이 스페인 가려다 비행기 못 탔는데 이유가 너무 황당함.
메이슨이 뚜렛 증후군 환자라 질환 때문에 폭탄이라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외쳤는데, 영국항공
측에서 승객 안전 위협한다고 바로 탑승 거부해버림.

가족들은 항공사에 미리 질환 사실도 다 알렸는데 적절한 조치는커녕 과도하게 대응했다고 난리
난 듯함. 영상 보니까 보안요원들한테 둘러싸여서 쫓겨나는데 애 상처 진짜 컸을 것 같음.
결국 항공사에서 대체 항공편이나 보상도 아예 안 해줘서 가족들이 사비로 2400파운드,
우리 돈으로 480만 원 정도 더 내고 저비용 항공사(LCC) 예약해서 겨우 스페인
갔다더라.
아버지는 아들한테 비행기 탈 수 있다는 자신감 심어주려다가 오히려 큰 상처만 줬다고 엄청
속상해하는 중임. 장애가 있는 걸 미리 알렸는데도 이렇게까지 대응하는 게 맞나 싶음.
아무리 안전이 중요하다지만 상황 파악 좀 하고 유연하게 대처했으면 좋았을 텐데 진짜
너무함. 저비용 항공사라도 없었으면 여행 아예 망칠 뻔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