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마곡 업무센터 2층에서 60대 협력업체 직원이 흉기 휘둘러서 직원 2명이
다쳤다는데 진짜 무섭네. 평소에 들고 다니던 캠핑용 칼로 옆구리랑 팔을 찔렀다는데
피해자들은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다고 함.
범인은 범행하고 공항철도 타고 도망가다가 DMC역 근처에서 잡혔는데, 자수하려고 경찰이랑
통화하면서 이동 중이었다는 듯. 특수상해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고 뉴스 뜸.
가해자 주장이 2년 동안 직장 내 괴롭힘 당해서 참다 참다 그랬다는데, 자기한테만 소리
지르고 퉁명스럽게 대우했다고 진술함. 사측에서는 지금 사실관계 확인 중이라는데 마곡
한복판에서 이런 일이 터질 줄은 몰랐음.
다쳤다는데 진짜 무섭네. 평소에 들고 다니던 캠핑용 칼로 옆구리랑 팔을 찔렀다는데
피해자들은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다고 함.

범인은 범행하고 공항철도 타고 도망가다가 DMC역 근처에서 잡혔는데, 자수하려고 경찰이랑
통화하면서 이동 중이었다는 듯. 특수상해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고 뉴스 뜸.
가해자 주장이 2년 동안 직장 내 괴롭힘 당해서 참다 참다 그랬다는데, 자기한테만 소리
지르고 퉁명스럽게 대우했다고 진술함. 사측에서는 지금 사실관계 확인 중이라는데 마곡
한복판에서 이런 일이 터질 줄은 몰랐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