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할명수랑 라디오 챙겨보는데 박명수 진짜 꾸준한 듯. 예전엔 그냥 화만 내는 캐릭터인
줄 알았는데 요새 보면 센스 진짜 지림. 은근히 츤데레 같으면서도 할 말 다 하는 게 은근
대리만족 됨.
솔직히 이 형은 나이 들어도 감이 안 죽는 것 같음. 어설프게 트렌드 따라가는 게 아니라
자기 스타일 고수하는데 그게 더 웃김. 요즘 예능 판에서 이런 독보적인 캐릭터 진짜 찾기
힘든 듯.
그냥 지금처럼만 계속 가늘고 길게 가줬으면 좋겠음. 박명수 특유의 그 억울해하는 표정만
봐도 그냥 웃음 나옴 ㅋㅋㅋ.
줄 알았는데 요새 보면 센스 진짜 지림. 은근히 츤데레 같으면서도 할 말 다 하는 게 은근
대리만족 됨.
솔직히 이 형은 나이 들어도 감이 안 죽는 것 같음. 어설프게 트렌드 따라가는 게 아니라
자기 스타일 고수하는데 그게 더 웃김. 요즘 예능 판에서 이런 독보적인 캐릭터 진짜 찾기
힘든 듯.
그냥 지금처럼만 계속 가늘고 길게 가줬으면 좋겠음. 박명수 특유의 그 억울해하는 표정만
봐도 그냥 웃음 나옴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