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스피 8000 찍었다는 소식 듣고 진짜 세상이 바뀐 것 같다는 생각이 확 듦.
솔직히 예전에는 상상도 못 했던 수치인데 한국투자증권 같은 대형사들 포함해서 증권가
분위기가 진짜 장난 아닌 듯함.
기사 보니까 증권사 직원 수도 엄청 늘었다고 하던데 이게 17년 만에 최대 수준이라고 함.
업계 전체적으로 거의 4만 명 육박한다는데 진짜 돈이 되니까 사람을 미친 듯이 뽑는 거겠지
싶음.
이 사진만 봐도 딜링룸 분위기 대박인 게 느껴짐. 코스피가 종가 기준으로 8000
넘어가니까 다들 축제 분위기인 게 이해가 감. 이거 보니까 나도 그때 주식 좀 더 사둘걸
하는 후회만 남음.
솔직히 제일 부러운 건 연봉인데 증권사 평균 연봉이 이제 거의 2억 턱밑까지 왔다 함.
돈도 많이 주는데 사람까지 계속 더 뽑는 거 보면 지금이 진짜 역대급 불장이긴 한 듯함.
재밌는 건 지점 수는 오히려 줄어드는데 전체 직원은 늘어난다는 점임. 확실히 요즘은 다
모바일로 하니까 지점 창구보다는 본사에서 굴리는 인력이나 전문 인력이 많이 필요한가 봄.
2010년대만 해도 증권사 인원이 3만 5천 명 수준에서 계속 정체됐었다고 들었음. 그러다
코로나 이후로 확 치솟더니 2022년에 잠깐 주춤하다가 다시 회복세 타는 거 보니까
증권업계가 진짜 활황이긴 한가 봄.
나도 진작에 공부 좀 열심히 해서 한국투자증권 같은 곳 취업이나 준비해볼걸 그랬음. 8천
피 시대라니 앞으로 얼마나 더 갈지 궁금하기도 하고 솔직히 돈 버는 사람들 보니까 좀 배
아픈 마음도 있긴 함.
미래에셋 같은 곳은 1년 새 64명이나 새로 뽑았다는데 다른 대형사들도 다 비슷한 분위기일
것 같음. 당분간은 이런 흐름 계속 가려나 싶어서 나도 주식창 계속 들여다보게 됨.
솔직히 예전에는 상상도 못 했던 수치인데 한국투자증권 같은 대형사들 포함해서 증권가
분위기가 진짜 장난 아닌 듯함.
기사 보니까 증권사 직원 수도 엄청 늘었다고 하던데 이게 17년 만에 최대 수준이라고 함.
업계 전체적으로 거의 4만 명 육박한다는데 진짜 돈이 되니까 사람을 미친 듯이 뽑는 거겠지
싶음.

이 사진만 봐도 딜링룸 분위기 대박인 게 느껴짐. 코스피가 종가 기준으로 8000
넘어가니까 다들 축제 분위기인 게 이해가 감. 이거 보니까 나도 그때 주식 좀 더 사둘걸
하는 후회만 남음.
솔직히 제일 부러운 건 연봉인데 증권사 평균 연봉이 이제 거의 2억 턱밑까지 왔다 함.
돈도 많이 주는데 사람까지 계속 더 뽑는 거 보면 지금이 진짜 역대급 불장이긴 한 듯함.
재밌는 건 지점 수는 오히려 줄어드는데 전체 직원은 늘어난다는 점임. 확실히 요즘은 다
모바일로 하니까 지점 창구보다는 본사에서 굴리는 인력이나 전문 인력이 많이 필요한가 봄.
2010년대만 해도 증권사 인원이 3만 5천 명 수준에서 계속 정체됐었다고 들었음. 그러다
코로나 이후로 확 치솟더니 2022년에 잠깐 주춤하다가 다시 회복세 타는 거 보니까
증권업계가 진짜 활황이긴 한가 봄.
나도 진작에 공부 좀 열심히 해서 한국투자증권 같은 곳 취업이나 준비해볼걸 그랬음. 8천
피 시대라니 앞으로 얼마나 더 갈지 궁금하기도 하고 솔직히 돈 버는 사람들 보니까 좀 배
아픈 마음도 있긴 함.
미래에셋 같은 곳은 1년 새 64명이나 새로 뽑았다는데 다른 대형사들도 다 비슷한 분위기일
것 같음. 당분간은 이런 흐름 계속 가려나 싶어서 나도 주식창 계속 들여다보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