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봤는데 요즘 경기북부 쪽 순찰 빡세게 돌더니 성과 장난 아닌 듯함. 학생들
하굣길 피습 사건 같은 것 때문에 불안하니까 경찰이 학교랑 학원가 주변에 인력을 싹 다
풀었다고 함.
단순히 순찰만 도는 게 아니라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위협 운전하거나 행패 부리는 놈들 바로바로
검문해서 수배자들 줄줄이 잡히는 중임. 남양주 오남에서는 애들 상대로 상품권 사기 치던
놈도 주민 제보 듣고 바로 털어서 잡았다고 함.
연천 쪽에서는 이웃이랑 애들한테 행패 부리던 여자 있었는데 알고 보니 아동학대 포함해서
수배만 6건 걸려 있던 피의자였다고 함. 이런 인간들이 대낮에 우리 주변 돌아다녔다는 게
진짜 소름 돋음.
심지어 남양주 화도에서는 통학로 인도에 무개념 주차한 차주 검문했더니 이 사람도
수배자였다는 게 레전드임. 그냥 동네 순찰 도는 건 줄 알았는데 이번 기회에 수배자들
필터링 제대로 하는 듯함.
이렇게 가시적으로 경찰들 보이면 확실히 애들 키우는 집들은 마음이 좀 놓일 것 같음.
7월까지 계속한다는데 이런 활동은 전국적으로 좀 자주 했으면 좋겠음.
하굣길 피습 사건 같은 것 때문에 불안하니까 경찰이 학교랑 학원가 주변에 인력을 싹 다
풀었다고 함.

단순히 순찰만 도는 게 아니라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위협 운전하거나 행패 부리는 놈들 바로바로
검문해서 수배자들 줄줄이 잡히는 중임. 남양주 오남에서는 애들 상대로 상품권 사기 치던
놈도 주민 제보 듣고 바로 털어서 잡았다고 함.
연천 쪽에서는 이웃이랑 애들한테 행패 부리던 여자 있었는데 알고 보니 아동학대 포함해서
수배만 6건 걸려 있던 피의자였다고 함. 이런 인간들이 대낮에 우리 주변 돌아다녔다는 게
진짜 소름 돋음.

심지어 남양주 화도에서는 통학로 인도에 무개념 주차한 차주 검문했더니 이 사람도
수배자였다는 게 레전드임. 그냥 동네 순찰 도는 건 줄 알았는데 이번 기회에 수배자들
필터링 제대로 하는 듯함.
이렇게 가시적으로 경찰들 보이면 확실히 애들 키우는 집들은 마음이 좀 놓일 것 같음.
7월까지 계속한다는데 이런 활동은 전국적으로 좀 자주 했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