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일 처리하는 거 보니까 진짜 한숨만 나옴. ESG 공시 의무화한다더니 결국
회계업계 밥그릇 챙겨주는 꼴밖에 안 되는 것 같음.
하이닉스나 현대차 같은 기업들이 2028년에 겪게 될 일이 뻔히 보이는데 이게 맞나 싶음.
ISSB 기준이 글로벌 흐름이랑도 안 맞고 사실상 재무 공시 연장선이라는데 기업들 부담만
늘어날 듯함.
솔직히 유럽처럼 GRI 기반으로 가야 공시 취지에 맞는 거 아님? 지금 방식대로면 기업들은
이중 보고서 써야 하고 자본시장 ESG 수준은 오히려 퇴행할 것 같음.
금융위가 4월에 로드맵 확정한다는데 이대로 가면 진짜 문제 생길 듯함. 지금이라도 제대로
재설계해서 보여주기식 행정 말고 진짜 내실 있는 공시 체계 좀 만들었으면 좋겠음.
회계업계 밥그릇 챙겨주는 꼴밖에 안 되는 것 같음.

하이닉스나 현대차 같은 기업들이 2028년에 겪게 될 일이 뻔히 보이는데 이게 맞나 싶음.
ISSB 기준이 글로벌 흐름이랑도 안 맞고 사실상 재무 공시 연장선이라는데 기업들 부담만
늘어날 듯함.

솔직히 유럽처럼 GRI 기반으로 가야 공시 취지에 맞는 거 아님? 지금 방식대로면 기업들은
이중 보고서 써야 하고 자본시장 ESG 수준은 오히려 퇴행할 것 같음.

금융위가 4월에 로드맵 확정한다는데 이대로 가면 진짜 문제 생길 듯함. 지금이라도 제대로
재설계해서 보여주기식 행정 말고 진짜 내실 있는 공시 체계 좀 만들었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