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보는데 사업자대출 받아서 딴짓하다가 걸린 놈들 진짜 많네. 사업하겠다고 돈
빌려놓고는 그 돈으로 강남에 아파트 사고 부동산 쇼핑 다닌 사람들 무더기로 적발됐다고 함.
올해만 벌써 92건이나 터졌다는데 이게 예전이랑 비교하면 장난 아닌 수준인 듯함.
2019년에는 27건밖에 안 됐는데 작년에는 243건까지 치솟았다고 하니까 얼마나 심각한지
감이 옴. 7년 연속으로 증가세라는데 다들 간이 배 밖으로 나온 건가 싶음.
집값 한창 오를 때 사업자대출이 규제가 좀 널널하니까 그걸로 편법 써서 집 산 사람들이
진짜 많은 것 같음. 근데 이제 금융당국에서 눈에 불을 켜고 잡는 중이라 걸리면 바로
대출금 회수당하고 금융거래까지 제한된다고 함.
금감원에서 작년 하반기부터 집중 점검 들어갔다는데 올해도 벌써 90건 넘게 신용정보원에
등록된 거 보면 이제 숨길 수도 없나 봄. 특히 지난 3월부터는 전 금융권 현장 점검까지
하고 있어서 예전처럼 대충 서류 조작해서 넘어가기 힘들 듯함.
사업하는 사람들은 진짜 운영자금 필요해서 대출받는 건데 이런 사람들 때문에 애먼
소상공인들까지 피해 볼까 봐 걱정임. 대출 심사나 사후 관리 부실하게 했던 은행들도 이번에
싹 다 털릴 것 같은 분위기라 당분간 대출 절차 빡세질 수도 있겠음.
결국 남의 눈 속여서 강남 입성하려다가 인생 제대로 꼬이는 케이스들 계속 나올 듯함.
혹시라도 주변에 사업자대출로 집 살 생각 하는 사람 있으면 지금 분위기 봐서는 진짜 큰일
나니까 말려야 할 것 같음.
빌려놓고는 그 돈으로 강남에 아파트 사고 부동산 쇼핑 다닌 사람들 무더기로 적발됐다고 함.
올해만 벌써 92건이나 터졌다는데 이게 예전이랑 비교하면 장난 아닌 수준인 듯함.
2019년에는 27건밖에 안 됐는데 작년에는 243건까지 치솟았다고 하니까 얼마나 심각한지
감이 옴. 7년 연속으로 증가세라는데 다들 간이 배 밖으로 나온 건가 싶음.

집값 한창 오를 때 사업자대출이 규제가 좀 널널하니까 그걸로 편법 써서 집 산 사람들이
진짜 많은 것 같음. 근데 이제 금융당국에서 눈에 불을 켜고 잡는 중이라 걸리면 바로
대출금 회수당하고 금융거래까지 제한된다고 함.

금감원에서 작년 하반기부터 집중 점검 들어갔다는데 올해도 벌써 90건 넘게 신용정보원에
등록된 거 보면 이제 숨길 수도 없나 봄. 특히 지난 3월부터는 전 금융권 현장 점검까지
하고 있어서 예전처럼 대충 서류 조작해서 넘어가기 힘들 듯함.
사업하는 사람들은 진짜 운영자금 필요해서 대출받는 건데 이런 사람들 때문에 애먼
소상공인들까지 피해 볼까 봐 걱정임. 대출 심사나 사후 관리 부실하게 했던 은행들도 이번에
싹 다 털릴 것 같은 분위기라 당분간 대출 절차 빡세질 수도 있겠음.
결국 남의 눈 속여서 강남 입성하려다가 인생 제대로 꼬이는 케이스들 계속 나올 듯함.
혹시라도 주변에 사업자대출로 집 살 생각 하는 사람 있으면 지금 분위기 봐서는 진짜 큰일
나니까 말려야 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