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에서나 하는 줄 알았던 호핑투어가 보령에도 생겼다네. 삽시도, 장고도, 고대도 묶어서
한 번에 배 타고 도는 식임.

여기가 삽시도인데 하늘에서 보면 활에 화살 꽂은 모양이라 이름이 저렇다 함. 섬인데 농사도
짓고 어업도 하고 자급자족 오지는 듯.

갯벌에서 바지락 캐는 거 보니까 해루질 마렵네 ㅋㅋㅋ 물때 맞춰서 섬 분리되는 면삽지도
신기함.

고대도 쪽에는 독살이라고 돌담 쌓아서 물고기 잡는 옛날 방식이 아직도 있음. 그냥 트레킹만
하는 게 아니라 낚시랑 자전거도 가능함.

서해 갯벌 절경이 생각보다 빡세서 국내 여행 가기에는 나쁘지 않을 듯. 주말에 힐링하러
가기 딱 좋아 보이네 ㄷㄷ
한 번에 배 타고 도는 식임.


여기가 삽시도인데 하늘에서 보면 활에 화살 꽂은 모양이라 이름이 저렇다 함. 섬인데 농사도
짓고 어업도 하고 자급자족 오지는 듯.


갯벌에서 바지락 캐는 거 보니까 해루질 마렵네 ㅋㅋㅋ 물때 맞춰서 섬 분리되는 면삽지도
신기함.


고대도 쪽에는 독살이라고 돌담 쌓아서 물고기 잡는 옛날 방식이 아직도 있음. 그냥 트레킹만
하는 게 아니라 낚시랑 자전거도 가능함.


서해 갯벌 절경이 생각보다 빡세서 국내 여행 가기에는 나쁘지 않을 듯. 주말에 힐링하러
가기 딱 좋아 보이네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