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일리버파크랑 리엔파크 장기전세 사는 사람들이 안내문 올린 거 봤는데 진짜 골 때리네.
2007년에 시세 23% 수준 보증금으로 들어와서 20년 다 채웠으면 이제 나갈 준비를
해야 하는 거 아님?
근데 이제 와서 서울시에 분양 전환이나 연장 요구한다고 분양 세대한테 힘 보태달라더라.
자기들 수백 가구가 한꺼번에 나가면 동네 슬럼화되고 집값 폭락한다고 거의 협박조로 써놨음.
지금 시세가 10억인데 보증금 3억만 들고 나가기 억울하다는 게 솔직히 이해가 안 감.
시프트 정책 취지 자체가 20년 거주 보장이었지, 나중에 시세보다 싸게 내 집
만들어주겠다는 건 아니었잖아.
내 생각엔 이건 그냥 대놓고 떼쓰는 거로밖에 안 보임. 애초에 약속된 기간 다 살았으면
나가는 게 맞지, 집값 핑계 대면서 버티려는 건 좀 선 넘은 듯함.
2007년에 시세 23% 수준 보증금으로 들어와서 20년 다 채웠으면 이제 나갈 준비를
해야 하는 거 아님?

근데 이제 와서 서울시에 분양 전환이나 연장 요구한다고 분양 세대한테 힘 보태달라더라.
자기들 수백 가구가 한꺼번에 나가면 동네 슬럼화되고 집값 폭락한다고 거의 협박조로 써놨음.
지금 시세가 10억인데 보증금 3억만 들고 나가기 억울하다는 게 솔직히 이해가 안 감.
시프트 정책 취지 자체가 20년 거주 보장이었지, 나중에 시세보다 싸게 내 집
만들어주겠다는 건 아니었잖아.
내 생각엔 이건 그냥 대놓고 떼쓰는 거로밖에 안 보임. 애초에 약속된 기간 다 살았으면
나가는 게 맞지, 집값 핑계 대면서 버티려는 건 좀 선 넘은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