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 나온 이진숙 전 위원장 인터뷰 떴는데 내용 좀
흥미로움. 사람들이 흔히 보수 여전사라고 부르는데 본인은 사실 되게 부드러운 사람이라고
강조하네.
직접 만나본 사람들은 다들 부드럽다고 한다는데 강한 이미지랑은 좀 갭이 있는 듯함. 본인
피셜로는 보수 여전사라는 타이틀보다 부드러운 이미지가 실제 모습에 가깝다고 함.
박근혜 전 대통령 등판 관련해서도 100% 효과 있다고 확신하는 분위기더라. 대구 출생은
아니지만 본인의 DNA는 대구가 만들어준 거라면서 지역 연고 엄청 강조하고 있음.
제1공약으로는 에너지를 물처럼 흐르게 하겠다는 걸 내걸었는데 이게 지역 발전의 핵심인가
봄. 달성을 세계 지도 위에 올리겠다는 포부도 밝혔는데 공약 스케일이 생각보다 꽤 큼.
지금 화원역 근처에서 주민들 직접 만나면서 지지 호소하고 있는데 현장 분위기 빡세게 잡는
듯함. 사전 투표도 곧 시작이라는데 보수의 심장이라는 달성군 민심이 어떻게 나올지 진짜
궁금하네.
흥미로움. 사람들이 흔히 보수 여전사라고 부르는데 본인은 사실 되게 부드러운 사람이라고
강조하네.

직접 만나본 사람들은 다들 부드럽다고 한다는데 강한 이미지랑은 좀 갭이 있는 듯함. 본인
피셜로는 보수 여전사라는 타이틀보다 부드러운 이미지가 실제 모습에 가깝다고 함.

박근혜 전 대통령 등판 관련해서도 100% 효과 있다고 확신하는 분위기더라. 대구 출생은
아니지만 본인의 DNA는 대구가 만들어준 거라면서 지역 연고 엄청 강조하고 있음.

제1공약으로는 에너지를 물처럼 흐르게 하겠다는 걸 내걸었는데 이게 지역 발전의 핵심인가
봄. 달성을 세계 지도 위에 올리겠다는 포부도 밝혔는데 공약 스케일이 생각보다 꽤 큼.

지금 화원역 근처에서 주민들 직접 만나면서 지지 호소하고 있는데 현장 분위기 빡세게 잡는
듯함. 사전 투표도 곧 시작이라는데 보수의 심장이라는 달성군 민심이 어떻게 나올지 진짜
궁금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