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시중은행들 1월부터 4월까지 건수 보니까 4600건이 넘던데 솔직히 수치만 봐도 좀
무서움.
말이 채무조정이지 결국 빚 탕감이 아니라 장기 분할상환 유도하는 식이라곤 하더라.
근데 금융당국 압박 때문인지 몰라도 경쟁하듯이 늘리는 게 맞는 건가 싶음.
이러다 도덕적 해이 심해지면 성실하게 빚 갚는 사람만 바보 되는 거 아님?
은행 건전성도 걱정되고 아무리 취약계층 돕는 거라지만 나중엔 결국 우리한테 부담 돌아올 것
같아서 좀 찝찝함.
무서움.

말이 채무조정이지 결국 빚 탕감이 아니라 장기 분할상환 유도하는 식이라곤 하더라.
근데 금융당국 압박 때문인지 몰라도 경쟁하듯이 늘리는 게 맞는 건가 싶음.
이러다 도덕적 해이 심해지면 성실하게 빚 갚는 사람만 바보 되는 거 아님?
은행 건전성도 걱정되고 아무리 취약계층 돕는 거라지만 나중엔 결국 우리한테 부담 돌아올 것
같아서 좀 찝찝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