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재보선 이제 딱 일주일 남았는데 판세 돌아가는 거 보니까 진짜 흥미진진함. 전국
14곳 중에서 4곳이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이라는데 부산 북구갑이 진짜 메인 이벤트인 듯함.
원래는 민주당 하정우 후보가 선두였는데 최근에 무소속 한동훈 후보 지지율이 무섭게 치고
올라오면서 2강 1중 구도로 바뀌었음.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랑 셋이서 엉겨 붙어있는
모양새라 누가 최종 승자가 될지 솔직히 감도 안 옴.
평택을 쪽 상황도 만만치 않은데 여기는 김용남, 유의동, 조국 세 명이서 완전 박빙으로
붙어있음. 여기는 후보들끼리 단일화하느냐 마느냐가 제일 큰 변수라고 하니까 투표 당일까지
긴장감 장난 아닐 듯함.
민주당은 자기들 지역구였던 9곳에서 우세하다고 자신만만해하고 국힘은 대구 달성 하나 확실히
챙기면서 나머지 접전지 뺏어오려는 분위기임.
충남 공주·부여·청양이나 울산 남구갑도 끝까지 팽팽해서 이번 선거 결과에 따라 정치권
판도가 완전히 뒤집힐 수도 있겠음. 과연 누가 웃게 될지 진짜 궁금하네.
14곳 중에서 4곳이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이라는데 부산 북구갑이 진짜 메인 이벤트인 듯함.

원래는 민주당 하정우 후보가 선두였는데 최근에 무소속 한동훈 후보 지지율이 무섭게 치고
올라오면서 2강 1중 구도로 바뀌었음.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랑 셋이서 엉겨 붙어있는
모양새라 누가 최종 승자가 될지 솔직히 감도 안 옴.
평택을 쪽 상황도 만만치 않은데 여기는 김용남, 유의동, 조국 세 명이서 완전 박빙으로
붙어있음. 여기는 후보들끼리 단일화하느냐 마느냐가 제일 큰 변수라고 하니까 투표 당일까지
긴장감 장난 아닐 듯함.

민주당은 자기들 지역구였던 9곳에서 우세하다고 자신만만해하고 국힘은 대구 달성 하나 확실히
챙기면서 나머지 접전지 뺏어오려는 분위기임.
충남 공주·부여·청양이나 울산 남구갑도 끝까지 팽팽해서 이번 선거 결과에 따라 정치권
판도가 완전히 뒤집힐 수도 있겠음. 과연 누가 웃게 될지 진짜 궁금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