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 날 인파 다 빠져서 지금 경주 동해안로 쪽 산사 가면 딱 좋음. 골굴사가 진짜
특이한데 암벽에 석굴 12개 있는 국내 유일의 마애 석굴 사원임.
여기는 암벽 풍화로 생긴 구멍에 법당을 배치한 구조라 가람 배치가 되게 신기함. 탐방로가
밧줄 잡고 가야 할 정도로 경사 급하니까 편한 신발 신고 가는 거 추천함.
여기서 선무도 시연하는 것도 볼 수 있는데 분위기 묘하고 좋음. 나오는 길에 감은사지
삼층석탑이랑 문무대왕릉까지 묶어서 가면 동선 깔끔하게 나옴.
요즘처럼 한적할 때 고즈넉한 사찰 매력 느끼기 좋은 코스인 듯함. 바다 근처라
드라이브하기에도 괜찮고 주말에 가볍게 다녀오기 좋겠네.
특이한데 암벽에 석굴 12개 있는 국내 유일의 마애 석굴 사원임.

여기는 암벽 풍화로 생긴 구멍에 법당을 배치한 구조라 가람 배치가 되게 신기함. 탐방로가
밧줄 잡고 가야 할 정도로 경사 급하니까 편한 신발 신고 가는 거 추천함.

여기서 선무도 시연하는 것도 볼 수 있는데 분위기 묘하고 좋음. 나오는 길에 감은사지
삼층석탑이랑 문무대왕릉까지 묶어서 가면 동선 깔끔하게 나옴.

요즘처럼 한적할 때 고즈넉한 사찰 매력 느끼기 좋은 코스인 듯함. 바다 근처라
드라이브하기에도 괜찮고 주말에 가볍게 다녀오기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