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터지면서 여야 할 것 없이 선거 유세 일제히 중단됨. 인명
피해까지 발생한 상황이라 정치권도 일단 유세보다는 사태 수습이랑 유가족 위로가 먼저라고
판단한 듯함.
지금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랑 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물론이고 개혁신당이랑 정의당 후보들도
남은 일정 다 취소하고 현장으로 달려갔음.
정원오 후보는 간담회 하던 도중에 소식 듣고 바로 이동해서 피해 최소화랑 빠른 구조
바란다고 언급했네. 근데 그 와중에 정 후보 캠프 쪽 채현일 의원이 오세훈 시장 안전
불감증 참사라고 페북에 올렸다가 급하게 지우기도 함.
정 후보는 관련 질문에 지금은 사고 수습이랑 구조가 우선이라면서 즉답은 피하는 분위기임.
현장에는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이랑 장동혁 대표도 직접 가서 사고 상황 브리핑 듣고 수습
챙기고 있다 함.
선거 유세도 중요하지만 이런 대형 사고 터졌을 때는 정쟁 멈추고 현장 챙기는 게 맞는 듯.
부상자들 빨리 회복하고 수습도 잘 마무리됐으면 좋겠네.
피해까지 발생한 상황이라 정치권도 일단 유세보다는 사태 수습이랑 유가족 위로가 먼저라고
판단한 듯함.
지금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랑 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물론이고 개혁신당이랑 정의당 후보들도
남은 일정 다 취소하고 현장으로 달려갔음.

정원오 후보는 간담회 하던 도중에 소식 듣고 바로 이동해서 피해 최소화랑 빠른 구조
바란다고 언급했네. 근데 그 와중에 정 후보 캠프 쪽 채현일 의원이 오세훈 시장 안전
불감증 참사라고 페북에 올렸다가 급하게 지우기도 함.
정 후보는 관련 질문에 지금은 사고 수습이랑 구조가 우선이라면서 즉답은 피하는 분위기임.

현장에는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이랑 장동혁 대표도 직접 가서 사고 상황 브리핑 듣고 수습
챙기고 있다 함.

선거 유세도 중요하지만 이런 대형 사고 터졌을 때는 정쟁 멈추고 현장 챙기는 게 맞는 듯.
부상자들 빨리 회복하고 수습도 잘 마무리됐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