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출생 문제 심각하다고 말만 많은데 전기안전공사에서 부부 소통캠프 같은 거 운영하는
거 보니까 좀 신선함. 행사 이름도 부부의 시작, 가족의 완성이라는데 공기업이 이런 거까지
챙겨주는 게 의외임.
작년에 29쌍 참여해서 벌써 8명이나 출산했다는 소식 들으니까 나름 실효성도 있는 듯함.
육아휴직 분위기 조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식으로 부부 관계부터 케어해주는 게 진짜
실속 있어 보임.
근데 여기 훈련하는 거 보니까 일도 빡세게 하는 것 같더라. 최근에 정읍에서 19개 기관
참여해서 재난대응 훈련했다는데 300명이나 모였다고 함.
산사태 나서 건물 무너지고 저수지 수위 올라가는 복합적인 상황 가정해서 훈련했다는데 규모가
꽤 커 보임. 그냥 훈련만 한 게 아니라 피해자 가족 지원이나 심리 안정 같은 사후 수습
단계까지 포함해서 토론 훈련도 했다고 하네.
외부 전문가한테 컨설팅까지 받으면서 객관적으로 평가받고 개선하려고 하는 거 보니까 나름
진심인 듯함. 이런 식으로 현장 중심 대응 체계 계속 점검하는 게 공기업 본연의 역할이긴
하지.
전기안전인재개발원 쪽에서 민관 합동으로 제대로 굴린 것 같은데 이런 게 진짜 안전 한국
만드는 길 아닐까 싶음. 저출생 대책부터 재난 대응까지 여러모로 열일하는 것 같아서 솔직히
좀 기대됨.
거 보니까 좀 신선함. 행사 이름도 부부의 시작, 가족의 완성이라는데 공기업이 이런 거까지
챙겨주는 게 의외임.
작년에 29쌍 참여해서 벌써 8명이나 출산했다는 소식 들으니까 나름 실효성도 있는 듯함.
육아휴직 분위기 조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식으로 부부 관계부터 케어해주는 게 진짜
실속 있어 보임.

근데 여기 훈련하는 거 보니까 일도 빡세게 하는 것 같더라. 최근에 정읍에서 19개 기관
참여해서 재난대응 훈련했다는데 300명이나 모였다고 함.
산사태 나서 건물 무너지고 저수지 수위 올라가는 복합적인 상황 가정해서 훈련했다는데 규모가
꽤 커 보임. 그냥 훈련만 한 게 아니라 피해자 가족 지원이나 심리 안정 같은 사후 수습
단계까지 포함해서 토론 훈련도 했다고 하네.
외부 전문가한테 컨설팅까지 받으면서 객관적으로 평가받고 개선하려고 하는 거 보니까 나름
진심인 듯함. 이런 식으로 현장 중심 대응 체계 계속 점검하는 게 공기업 본연의 역할이긴
하지.
전기안전인재개발원 쪽에서 민관 합동으로 제대로 굴린 것 같은데 이런 게 진짜 안전 한국
만드는 길 아닐까 싶음. 저출생 대책부터 재난 대응까지 여러모로 열일하는 것 같아서 솔직히
좀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