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뜬 거 봤는데 진짜 소비 양극화 체감 확 되는 듯함. 요즘 무역수지 역대급 흑자
찍고 주식 시장도 오른다는데 정작 우리 같은 일반인들 사는 건 갈수록 팍팍해지는 것 같음.
산업통상부 자료 보니까 백화점 매출은 전년 대비 14.7%나 올랐다는데 대형마트는 오히려
15.2%나 빠졌다고 함. 특히 명품 매출은 21% 넘게 뛰었다는데 이게 진짜 같은 나라
상황인가 싶네.
돈 있는 사람들은 백화점 가서 명품 쓸어 담는 동안 서민들은 마트 대신 온라인에서 최저가만
찾는 게 현실인 듯함. 3월 온라인 비중이 처음으로 60% 넘었다는데 생필품조차 줄이는
경향이 늘었다고 분석하더라.
거시 경제 지표는 개선됐다고 뉴스에서 난리인데 정작 체감 경기는 전혀 못 따라가는 게 딱
이런 이유 때문인 것 같음. 자영업자나 지역 경제는 위기라는데 소비는 부익부 빈익빈으로
완전히 갈라져서 고착화되는 게 참 씁쓸함.
찍고 주식 시장도 오른다는데 정작 우리 같은 일반인들 사는 건 갈수록 팍팍해지는 것 같음.
산업통상부 자료 보니까 백화점 매출은 전년 대비 14.7%나 올랐다는데 대형마트는 오히려
15.2%나 빠졌다고 함. 특히 명품 매출은 21% 넘게 뛰었다는데 이게 진짜 같은 나라
상황인가 싶네.

돈 있는 사람들은 백화점 가서 명품 쓸어 담는 동안 서민들은 마트 대신 온라인에서 최저가만
찾는 게 현실인 듯함. 3월 온라인 비중이 처음으로 60% 넘었다는데 생필품조차 줄이는
경향이 늘었다고 분석하더라.

거시 경제 지표는 개선됐다고 뉴스에서 난리인데 정작 체감 경기는 전혀 못 따라가는 게 딱
이런 이유 때문인 것 같음. 자영업자나 지역 경제는 위기라는데 소비는 부익부 빈익빈으로
완전히 갈라져서 고착화되는 게 참 씁쓸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