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민단체 보조금 줄어드는 꼬라지 보니까 확실히 오세훈 스타일대로 가긴 하는 것
같음. 2020년에 497억 찍었던 게 지금 119억까지 뚝 떨어졌다는데 이 정도면 거의
4분의 1 수준 아님?
오세훈이 이번에 정원오 당선되면 박원순 시즌2 된다고 대놓고 말했던데 솔직히 내 생각엔 좀
자극적인가 싶기도 함. 근데 수치상으로 보조금이 매년 내리막길 타는 거 보니까 시민단체들
입장에서는 진짜 발등에 불 떨어진 듯함.
보조금 줄이면서 축제 같은 쪽으로 예산 돌린다는 얘기도 있던데 이게 맞는 방향인지는
모르겠음. 사회적 기업들 수급 줄어드는 거 보면 좀 걱정되긴 하는데 또 혈세 누수 잡는다는
명분은 확실해 보임.
정원오 쪽에서는 보조금 정책 어떻게 가져갈지 궁금하네. 진짜 오세훈 말대로 예전처럼 다시
늘릴지 아니면 새로운 방향으로 갈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6.3 지방선거 결과가 관건일
듯함.
같음. 2020년에 497억 찍었던 게 지금 119억까지 뚝 떨어졌다는데 이 정도면 거의
4분의 1 수준 아님?

오세훈이 이번에 정원오 당선되면 박원순 시즌2 된다고 대놓고 말했던데 솔직히 내 생각엔 좀
자극적인가 싶기도 함. 근데 수치상으로 보조금이 매년 내리막길 타는 거 보니까 시민단체들
입장에서는 진짜 발등에 불 떨어진 듯함.

보조금 줄이면서 축제 같은 쪽으로 예산 돌린다는 얘기도 있던데 이게 맞는 방향인지는
모르겠음. 사회적 기업들 수급 줄어드는 거 보면 좀 걱정되긴 하는데 또 혈세 누수 잡는다는
명분은 확실해 보임.

정원오 쪽에서는 보조금 정책 어떻게 가져갈지 궁금하네. 진짜 오세훈 말대로 예전처럼 다시
늘릴지 아니면 새로운 방향으로 갈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6.3 지방선거 결과가 관건일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