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방선거 국힘 후보자들 전수분석한 결과 나왔는데 진짜 어질어질함. 당에서 정한 공천
배제 기준이 분명히 있는데도 그걸 어기고 공천장 받은 사람이 83명이나 된다고 함.
단순한 실수도 아니고 대마관리법 위반으로 집행유예 받은 전력이나 윤락행위방지법 벌금형 받은
사람들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논란 좀 있을 듯함.
원래는 뇌물이나 비리 전력 있으면 원천 박탈하겠다고 호언장담하면서 깨끗한 정치 하겠다고
했었음. 근데 실상은 음주운전이나 성범죄 전력이 있어도 공관위원들이 만장일치로 찬성하면
공천을 받을 수 있는 구조라고 하네.
이게 무슨 기준인가 싶기도 하고 공천 과정이 생각보다 허술한 것 같아서 어이가 없음.
겉으로는 엄격한 척하면서 뒤로는 예외 조항으로 다 봐주는 느낌임.
지방선거 출마자가 전국적으로 7천 명이 넘는데 우리 동네 후보가 어떤 전과를 가지고 있는지
제대로 아는 유저들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음. 나를 대신해서 일할 사람 뽑는 건데 이런
객관적인 정보는 필수로 확인해야 할 듯함.
선거가 민주주의의 꽃이라지만 후보 검증이 제대로 안 되면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음.
주권자로서 후보들 전과 기록 확인하는 게 가장 무서운 행동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
것 같음.
부정부패 근절하겠다더니 결국 전과 있는 인물들 그대로 공천한 거 보면 유권자들을 너무
우습게 보는 게 아닌가 싶네. 다들 투표하기 전에 후보자 정보 한 번씩은 꼭 검색해보고
판단해야겠음.
배제 기준이 분명히 있는데도 그걸 어기고 공천장 받은 사람이 83명이나 된다고 함.
단순한 실수도 아니고 대마관리법 위반으로 집행유예 받은 전력이나 윤락행위방지법 벌금형 받은
사람들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논란 좀 있을 듯함.

원래는 뇌물이나 비리 전력 있으면 원천 박탈하겠다고 호언장담하면서 깨끗한 정치 하겠다고
했었음. 근데 실상은 음주운전이나 성범죄 전력이 있어도 공관위원들이 만장일치로 찬성하면
공천을 받을 수 있는 구조라고 하네.
이게 무슨 기준인가 싶기도 하고 공천 과정이 생각보다 허술한 것 같아서 어이가 없음.
겉으로는 엄격한 척하면서 뒤로는 예외 조항으로 다 봐주는 느낌임.

지방선거 출마자가 전국적으로 7천 명이 넘는데 우리 동네 후보가 어떤 전과를 가지고 있는지
제대로 아는 유저들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음. 나를 대신해서 일할 사람 뽑는 건데 이런
객관적인 정보는 필수로 확인해야 할 듯함.
선거가 민주주의의 꽃이라지만 후보 검증이 제대로 안 되면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음.
주권자로서 후보들 전과 기록 확인하는 게 가장 무서운 행동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
것 같음.

부정부패 근절하겠다더니 결국 전과 있는 인물들 그대로 공천한 거 보면 유권자들을 너무
우습게 보는 게 아닌가 싶네. 다들 투표하기 전에 후보자 정보 한 번씩은 꼭 검색해보고
판단해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