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액상 전담 피는 사람들 사이에서 난리 난 소식인데 이제 액상 한 병에 8만 원까지
오를 수도 있다는 말이 나오는 중임. 합성니코틴 들어간 제품들이 법적으로 담배로 지정되면서
규제가 엄청나게 빡세졌기 때문임.
실제로 지난달에 담배사업법 개정안 시행된 이후로 제조 허가 신청한 업체가 단 한 군데도
없다고 함. 해외 수입마저 사실상 끊긴 상태라 지금 매장에 있는 재고 떨어지면 신규 공급이
아예 안 되는 상황임.
판매점 운영하는 사람들 말 들어보면 진짜 길어야 1년이고 내년 상반기쯤이면 물건 다 빠질
것 같다며 막막해하더라. 과도한 규제로 시장 자체가 궤멸하고 있다는 토로가 계속 나오는
중임.
정부가 요구하는 자본금 기준이 300억 원 수준이라는데 이건 뭐 사실상 중소업체들은 사업
접으라는 소리인 듯함. 이러다 보니 오히려 규제 피해서 만든 유사니코틴 같은 편법 시장만
더 커지는 거 아니냐는 우려도 많음.
결국 세금 때문에 가격 경쟁력은 사라지고 공급은 끊기니까 유저들만 고통받는 구조가
돼버렸음. 진짜 이대로 가면 전담 시장 자체가 아예 사라질지도 모르겠네.
오를 수도 있다는 말이 나오는 중임. 합성니코틴 들어간 제품들이 법적으로 담배로 지정되면서
규제가 엄청나게 빡세졌기 때문임.

실제로 지난달에 담배사업법 개정안 시행된 이후로 제조 허가 신청한 업체가 단 한 군데도
없다고 함. 해외 수입마저 사실상 끊긴 상태라 지금 매장에 있는 재고 떨어지면 신규 공급이
아예 안 되는 상황임.
판매점 운영하는 사람들 말 들어보면 진짜 길어야 1년이고 내년 상반기쯤이면 물건 다 빠질
것 같다며 막막해하더라. 과도한 규제로 시장 자체가 궤멸하고 있다는 토로가 계속 나오는
중임.
정부가 요구하는 자본금 기준이 300억 원 수준이라는데 이건 뭐 사실상 중소업체들은 사업
접으라는 소리인 듯함. 이러다 보니 오히려 규제 피해서 만든 유사니코틴 같은 편법 시장만
더 커지는 거 아니냐는 우려도 많음.
결국 세금 때문에 가격 경쟁력은 사라지고 공급은 끊기니까 유저들만 고통받는 구조가
돼버렸음. 진짜 이대로 가면 전담 시장 자체가 아예 사라질지도 모르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