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 전자담배 한 병에 8만원? 규제 때문에 시장 망하기 일보 직전임

댓글쓰다지움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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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액상 전담 피는 사람들 사이에서 난리 난 소식인데 이제 액상 한 병에 8만 원까지
오를 수도 있다는 말이 나오는 중임. 합성니코틴 들어간 제품들이 법적으로 담배로 지정되면서
규제가 엄청나게 빡세졌기 때문임.

실제로 지난달에 담배사업법 개정안 시행된 이후로 제조 허가 신청한 업체가 단 한 군데도
없다고 함. 해외 수입마저 사실상 끊긴 상태라 지금 매장에 있는 재고 떨어지면 신규 공급이
아예 안 되는 상황임.

판매점 운영하는 사람들 말 들어보면 진짜 길어야 1년이고 내년 상반기쯤이면 물건 다 빠질
것 같다며 막막해하더라. 과도한 규제로 시장 자체가 궤멸하고 있다는 토로가 계속 나오는
중임.

정부가 요구하는 자본금 기준이 300억 원 수준이라는데 이건 뭐 사실상 중소업체들은 사업
접으라는 소리인 듯함. 이러다 보니 오히려 규제 피해서 만든 유사니코틴 같은 편법 시장만
더 커지는 거 아니냐는 우려도 많음.

결국 세금 때문에 가격 경쟁력은 사라지고 공급은 끊기니까 유저들만 고통받는 구조가
돼버렸음. 진짜 이대로 가면 전담 시장 자체가 아예 사라질지도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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