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봤는데 박찬호가 이번 메이저리그 서울 시리즈에서 시구한다 함. 다저스랑 파드리스
둘 다 뛰었던 형님이라 상징성 하나는 진짜 미친 듯.
샌디에이고 고문 자격으로 온 거라는데 역시 클라스 어디 안 가네. 근데 선수들 만나서 또
한참 동안 이야기보따리 풀까 봐 그게 더 걱정임.
그래도 한국 야구 역사상 이만한 인물 다시 나오기 힘들긴 함. 오랜만에 마운드 서는 모습
보니까 옛날 생각나고 좀 뭉클할 것 같기도 함.
확실히 레전드는 대우부터가 다르다는 게 느껴짐. 이번 경기 직관 가는 사람들 진짜 부럽네.
둘 다 뛰었던 형님이라 상징성 하나는 진짜 미친 듯.
샌디에이고 고문 자격으로 온 거라는데 역시 클라스 어디 안 가네. 근데 선수들 만나서 또
한참 동안 이야기보따리 풀까 봐 그게 더 걱정임.
그래도 한국 야구 역사상 이만한 인물 다시 나오기 힘들긴 함. 오랜만에 마운드 서는 모습
보니까 옛날 생각나고 좀 뭉클할 것 같기도 함.
확실히 레전드는 대우부터가 다르다는 게 느껴짐. 이번 경기 직관 가는 사람들 진짜 부럽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