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맥그리거 복귀한다는 소리 들릴 때마다 이제는 기대보다 의구심이 먼저 듦. UFC
303 복귀전도 발가락 부상으로 날아갔을 때 진짜 허탈하더라. 한때는 페더급 라이트급 다
씹어먹던 양반인데 요즘 행보 보면 그냥 셀럽 다 된 것 같음.
훈련 영상 가끔 올라오는 거 봐도 예전 그 날카로운 카운터 느낌이 안 남. 맨날 술 마시고
파티하는 사진만 올라오니까 팬들 입장에서는 복장이 터질 수밖에 없음. 마이클 챈들러는 대체
무슨 죄냐고. 하염없이 기다리다가 세월 다 보내는 중인 듯함.
내 생각엔 이제 돈도 벌 만큼 벌었고 헝그리 정신이 아예 사라진 게 아닌가 싶음. 격투기에
대한 열정보다는 그냥 본인 브랜드 홍보하고 관심받는 걸 더 즐기는 느낌임. 그래도 막상
옥타곤 올라온다고 하면 또 속는 셈 치고 보게 되는 게 맥그리거 매력이긴 함.
근데 솔직히 이번에도 복귀 미뤄지거나 경기력 처참하면 그냥 은퇴 선언하는 게 깔끔할 듯.
전성기 때 임팩트가 너무 커서 그런지 지금의 지지부진한 모습이 더 안타깝게 느껴짐. 제발
입만 털지 말고 제대로 된 경기 한 번만 시원하게 보여줬으면 좋겠네.
303 복귀전도 발가락 부상으로 날아갔을 때 진짜 허탈하더라. 한때는 페더급 라이트급 다
씹어먹던 양반인데 요즘 행보 보면 그냥 셀럽 다 된 것 같음.
훈련 영상 가끔 올라오는 거 봐도 예전 그 날카로운 카운터 느낌이 안 남. 맨날 술 마시고
파티하는 사진만 올라오니까 팬들 입장에서는 복장이 터질 수밖에 없음. 마이클 챈들러는 대체
무슨 죄냐고. 하염없이 기다리다가 세월 다 보내는 중인 듯함.
내 생각엔 이제 돈도 벌 만큼 벌었고 헝그리 정신이 아예 사라진 게 아닌가 싶음. 격투기에
대한 열정보다는 그냥 본인 브랜드 홍보하고 관심받는 걸 더 즐기는 느낌임. 그래도 막상
옥타곤 올라온다고 하면 또 속는 셈 치고 보게 되는 게 맥그리거 매력이긴 함.
근데 솔직히 이번에도 복귀 미뤄지거나 경기력 처참하면 그냥 은퇴 선언하는 게 깔끔할 듯.
전성기 때 임팩트가 너무 커서 그런지 지금의 지지부진한 모습이 더 안타깝게 느껴짐. 제발
입만 털지 말고 제대로 된 경기 한 번만 시원하게 보여줬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