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민간인이 한 국가의 포스트 체제를 기획하고 좌지우지한다는 게 말이 되나 싶긴 한데,
이 사람 영향력이 진짜 막강하긴 한가 봄. 트럼프 1기 때 NSC 국장 하던 짬바가 어디
안 가는 듯함.
들어보니까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랑도 엄청 끈끈한 사이라는데, 사실상 미국의 대리인으로
활동하는 느낌임. 이미 작년부터 백악관 요청으로 마두로 이후의 체제를 다 짜놨다고 하니까
진짜 치밀한 사람 같음.
이 사람이 제안한 안정화, 경제 회복, 정치 전환이라는 3단계 계획이 아예 미국의 공식
외교 정책으로 채택됐을 정도라고 함. 민간인이 국가 정책을 통째로 설계했다는 게 내 생각엔
좀 소름 돋는 부분임.
심지어 마두로 축출 직후에는 베네수엘라 부통령한테 직접 전화해서 임시 대통령 운운했다는
썰도 돌고 있음. 공식 직함도 없는 사람이 이런 실권을 휘두르는 거 보면 미국이 베네수엘라
이권 사업에 얼마나 진심인지 알 것 같음.
앞으로 미국 기업들이 베네수엘라 진출할 때 이 사람이 다리 놔주면서 측근들 챙겨줄 거라는
의혹도 있던데, 솔직히 돌아가는 상황 보면 충분히 그럴 법함. 이런 비공식 권력자가 판
짜는 거 보면 국제 정세가 진짜 영화보다 더한 것 같음.
이 사람 영향력이 진짜 막강하긴 한가 봄. 트럼프 1기 때 NSC 국장 하던 짬바가 어디
안 가는 듯함.

들어보니까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랑도 엄청 끈끈한 사이라는데, 사실상 미국의 대리인으로
활동하는 느낌임. 이미 작년부터 백악관 요청으로 마두로 이후의 체제를 다 짜놨다고 하니까
진짜 치밀한 사람 같음.
이 사람이 제안한 안정화, 경제 회복, 정치 전환이라는 3단계 계획이 아예 미국의 공식
외교 정책으로 채택됐을 정도라고 함. 민간인이 국가 정책을 통째로 설계했다는 게 내 생각엔
좀 소름 돋는 부분임.
심지어 마두로 축출 직후에는 베네수엘라 부통령한테 직접 전화해서 임시 대통령 운운했다는
썰도 돌고 있음. 공식 직함도 없는 사람이 이런 실권을 휘두르는 거 보면 미국이 베네수엘라
이권 사업에 얼마나 진심인지 알 것 같음.
앞으로 미국 기업들이 베네수엘라 진출할 때 이 사람이 다리 놔주면서 측근들 챙겨줄 거라는
의혹도 있던데, 솔직히 돌아가는 상황 보면 충분히 그럴 법함. 이런 비공식 권력자가 판
짜는 거 보면 국제 정세가 진짜 영화보다 더한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