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8시에 삼성전자 주가 보고 심장 떨어질 뻔한 사람들 많았을 것 같음. 프리마켓
개장하자마자 갑자기 20% 가까이 빠지더니 24만원에 체결됐다고 알람 뜨고 난리도
아니었네.
알고 보니까 거래량도 거의 없는 시간대에 딱 27주가 저 가격에 거래된 거라 함.
넥스트레이드 쪽에서는 주문 실수인 것 같다고 하는데, 이거 보고 놀라서 진짜 폭락한 줄
알고 투매할 뻔했다는 반응들 쏟아짐.
다행히 주가 급변하면 작동하는 변동성완화장치(VI) 덕분에 실제 대량 투매까지는 안
이어졌음. 근데 문제는 삼성전자 가지고 이런 식의 소동이 벌써 몇 번째 반복되고 있다는
점임.
지난달에도 20% 폭등한 25만원에 거래된 적이 있고, 2월에는 30%나 급락해서
11만원대에 체결된 적도 있었다고 함. 프리마켓이 매수랑 매도 호가 맞으면 바로 체결되는
방식이라 장난성 주문이나 실수에 너무 취약한 듯함.
오전 11시 반쯤 되니까 다시 원래 가격대인 30만원대로 돌아오긴 했는데 주주들 아침부터
기운 다 빠졌을 듯. 거래 시간 연장된 건 좋은데 이런 시장 가격 왜곡은 대책이 좀 필요해
보이네.
개장하자마자 갑자기 20% 가까이 빠지더니 24만원에 체결됐다고 알람 뜨고 난리도
아니었네.
알고 보니까 거래량도 거의 없는 시간대에 딱 27주가 저 가격에 거래된 거라 함.
넥스트레이드 쪽에서는 주문 실수인 것 같다고 하는데, 이거 보고 놀라서 진짜 폭락한 줄
알고 투매할 뻔했다는 반응들 쏟아짐.

다행히 주가 급변하면 작동하는 변동성완화장치(VI) 덕분에 실제 대량 투매까지는 안
이어졌음. 근데 문제는 삼성전자 가지고 이런 식의 소동이 벌써 몇 번째 반복되고 있다는
점임.
지난달에도 20% 폭등한 25만원에 거래된 적이 있고, 2월에는 30%나 급락해서
11만원대에 체결된 적도 있었다고 함. 프리마켓이 매수랑 매도 호가 맞으면 바로 체결되는
방식이라 장난성 주문이나 실수에 너무 취약한 듯함.
오전 11시 반쯤 되니까 다시 원래 가격대인 30만원대로 돌아오긴 했는데 주주들 아침부터
기운 다 빠졌을 듯. 거래 시간 연장된 건 좋은데 이런 시장 가격 왜곡은 대책이 좀 필요해
보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