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보다가 얼굴 익숙한 배우 노수산나 드디어 결혼 소식 떴네. 연극이랑 드라마
종횡무진하던 실력파라 다들 한 번쯤은 얼굴 봤을 거임.
상대는 비연예인인데 지인으로 지내다가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함. 오랫동안 조용히
예쁘게 만나다가 이번에 결혼식 올린다고 하니까 다들 축하하는 분위기임.
공개된 웨딩 화보 보니까 특유의 맑은 분위기가 그대로 살아있어서 진짜 예쁘더라. 화려한
것보다 담백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이라 본인 이미지랑 찰떡인 듯함.
원래 한예종 출신에 연극판에서부터 차근차근 내공 쌓아온 배우라 연기력은 말할 것도 없음.
검법남녀나 그해 우리는 같은 작품에서 감초 역할 톡톡히 해서 기억하는 사람 많을 거임.
결혼하고 나서도 배우 활동은 쉬지 않고 계속 이어갈 예정이라고 하네. 인생의 새로운 2막
시작하는 만큼 앞으로 더 좋은 연기 보여줄 거라 기대됨.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음.
종횡무진하던 실력파라 다들 한 번쯤은 얼굴 봤을 거임.
상대는 비연예인인데 지인으로 지내다가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함. 오랫동안 조용히
예쁘게 만나다가 이번에 결혼식 올린다고 하니까 다들 축하하는 분위기임.
공개된 웨딩 화보 보니까 특유의 맑은 분위기가 그대로 살아있어서 진짜 예쁘더라. 화려한
것보다 담백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이라 본인 이미지랑 찰떡인 듯함.
원래 한예종 출신에 연극판에서부터 차근차근 내공 쌓아온 배우라 연기력은 말할 것도 없음.
검법남녀나 그해 우리는 같은 작품에서 감초 역할 톡톡히 해서 기억하는 사람 많을 거임.
결혼하고 나서도 배우 활동은 쉬지 않고 계속 이어갈 예정이라고 하네. 인생의 새로운 2막
시작하는 만큼 앞으로 더 좋은 연기 보여줄 거라 기대됨.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