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더 썬 봤는데 이거 진짜 마음 무거워지는 작품임. 휴 잭맨이 재혼해서 낳은 아기
이름이 테오고 방황하는 아들 연기한 배우가 젠 맥그라스더라.
우울증을 마음의 감기라고 부른다는데 솔직히 영화 보면 감기 수준이 아님. 방치하면 얼마나
무서운지 니콜라스 보면서 뼈저리게 느낌.
피터가 어떻게든 아들 변화시키려고 애쓰는 거 보니까 나까지 감정 이입되더라. 근데 애는
자해하고 계속 겉도니까 보는 내내 너무 안타까웠음.
결국 니콜라스가 안타까운 선택 시도하는 거 보고 진짜 충격받음. 부모 이혼이 자녀한테 주는
스트레스가 생각보다 훨씬 큰 것 같음.
전작인 더 파더만큼이나 심리 묘사 대박이라 몰입감 장난 아님. 우울증 있는 사람이나
가족들이 보면 진짜 많은 생각 들게 할 영화인 듯함.
이름이 테오고 방황하는 아들 연기한 배우가 젠 맥그라스더라.
우울증을 마음의 감기라고 부른다는데 솔직히 영화 보면 감기 수준이 아님. 방치하면 얼마나
무서운지 니콜라스 보면서 뼈저리게 느낌.
피터가 어떻게든 아들 변화시키려고 애쓰는 거 보니까 나까지 감정 이입되더라. 근데 애는
자해하고 계속 겉도니까 보는 내내 너무 안타까웠음.
결국 니콜라스가 안타까운 선택 시도하는 거 보고 진짜 충격받음. 부모 이혼이 자녀한테 주는
스트레스가 생각보다 훨씬 큰 것 같음.
전작인 더 파더만큼이나 심리 묘사 대박이라 몰입감 장난 아님. 우울증 있는 사람이나
가족들이 보면 진짜 많은 생각 들게 할 영화인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