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런닝맨 보는데 임대 멤버 시스템 도입한 거 신의 한 수인 것 같음. 강훈이랑 지예은
들어오고 나서 분위기 확 살아난 게 느껴짐.
기존 멤버들이랑 케미도 생각보다 잘 맞고 텐션도 좋네. 특히 지예은 특유의 캐릭터가 기존
멤버들이랑 붙었을 때 웃긴 포인트가 많음.
전소민 나가고 걱정하는 사람 많았는데 이런 식으로 뉴페이스 계속 보여주는 게 영리한 듯함.
고정 부담 없이 여러 명 써보는 거라 시청자 입장에서도 신선하고 좋네.
들어오고 나서 분위기 확 살아난 게 느껴짐.
기존 멤버들이랑 케미도 생각보다 잘 맞고 텐션도 좋네. 특히 지예은 특유의 캐릭터가 기존
멤버들이랑 붙었을 때 웃긴 포인트가 많음.
전소민 나가고 걱정하는 사람 많았는데 이런 식으로 뉴페이스 계속 보여주는 게 영리한 듯함.
고정 부담 없이 여러 명 써보는 거라 시청자 입장에서도 신선하고 좋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