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랑 이혜원 부부 뉴욕 근황 올라왔는데 여전히 보기 좋은 듯함. 지금 딸 리원이가
뉴욕대 다니고 있어서 얼굴도 볼 겸 가족 여행 간 모양인데 사진 보니까 가족끼리 되게
화목해 보임.
이번에 흑백요리사 출연했던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 레스토랑도 방문했다는데 음식 비주얼이 진짜
장난 아닌가 봄. 이혜원이 SNS에 음식도 공간도 너무 아름다웠다고 극찬한 거 보니까 꽤
만족스러운 시간 보낸 것 같네.
셰프님이랑 같이 찍은 사진도 공개됐는데 다들 훈훈하게 잘 나온 듯함. 안정환은 나이 들어도
특유의 포스가 여전하고 이혜원도 관리를 진짜 잘해서 그런지 여전히 미모가 대단하네.
레스토랑 갔다가 2차로는 리원이가 4년 동안 자주 가던 대학가 주점까지 다녀왔다고 함.
부모님이 갈 만한 나잇대는 아니라서 좀 부끄러웠다는데 딸이 가자고 해서 결국 같이 가서
야무지게 놀다 온 모양임.
안정환이랑 이혜원 2001년에 결혼해서 벌써 딸 아들 다 컸다는 게 진짜 시간 빠르다고
느껴짐. 리원이랑 같이 주점 가서 깔깔대고 노는 거 보니까 부모랑 자식 사이가 진짜
친구처럼 편해 보여서 보기 좋음.
뉴욕대 다니고 있어서 얼굴도 볼 겸 가족 여행 간 모양인데 사진 보니까 가족끼리 되게
화목해 보임.
이번에 흑백요리사 출연했던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 레스토랑도 방문했다는데 음식 비주얼이 진짜
장난 아닌가 봄. 이혜원이 SNS에 음식도 공간도 너무 아름다웠다고 극찬한 거 보니까 꽤
만족스러운 시간 보낸 것 같네.

셰프님이랑 같이 찍은 사진도 공개됐는데 다들 훈훈하게 잘 나온 듯함. 안정환은 나이 들어도
특유의 포스가 여전하고 이혜원도 관리를 진짜 잘해서 그런지 여전히 미모가 대단하네.
레스토랑 갔다가 2차로는 리원이가 4년 동안 자주 가던 대학가 주점까지 다녀왔다고 함.
부모님이 갈 만한 나잇대는 아니라서 좀 부끄러웠다는데 딸이 가자고 해서 결국 같이 가서
야무지게 놀다 온 모양임.
안정환이랑 이혜원 2001년에 결혼해서 벌써 딸 아들 다 컸다는 게 진짜 시간 빠르다고
느껴짐. 리원이랑 같이 주점 가서 깔깔대고 노는 거 보니까 부모랑 자식 사이가 진짜
친구처럼 편해 보여서 보기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