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보다가 좀 흥미로운 소식 발견함. 1865 와인으로 진짜 유명한 칠레 산페드로
모그룹 CEO가 이번에 한국에 직접 왔다고 함.
우리나라에서 금양인터내셔널이 수입하는 브랜드 중에 산페드로가 판매량 1위라는데 확실히 한국
시장이 크긴 큰가 봄.
기사 내용 보니까 산페드로가 수출하는 국가가 전 세계에 80개 정도 된다고 함. 그중에서
한국이 전체 매출로는 10위권 안에 드는 수준인데 놀라운 건 프리미엄 라인만 따로 떼서
보면 한국이 전 세계 1위 수출국이라고 하네.
확실히 우리나라 사람들이 비싸고 좋은 와인에 지갑을 잘 여는 것 같긴 함. 그래서 이번에
CEO가 직접 와서 한국 시장 변화도 연구하고 브랜드 방향성도 보러 온 모양임.
이번 행사는 영등포에 있는 한식 레스토랑 수티문에서 열렸다는데 조합이 좀 신선함. 보통
와인 하면 양식 생각하는데 이번에는 칠레 프리미엄 와인이랑 한식을 페어링해서 선보였다고
함.
특히 갈비찜이랑 같이 먹는 식으로 진행했다는데 칠레 와인의 묵직한 맛이랑 갈비찜이 의외로
잘 어울릴 것 같아서 궁금하긴 함.
이번에 메인으로 소개된 건 우리가 흔히 아는 1865가 아니라 GVSP라는 프리미엄
라인임. 이게 안데스산맥 500미터 높이의 산기슭에 있는 포도밭에서 나온 포도로 만든다는데
지형이 진짜 독특한 듯함.
지중해성 기후이긴 한데 밤만 되면 안데스에서 차가운 바람이 내려와서 포도 맛이 아주
독특하게 잡힌다고 하네. 전문가들 말로는 일반적인 칠레 재배지보다 훨씬 높아서 프리미엄급
와인이 나오기에 딱 좋은 환경이라고 함.
금양이 1865로 골프 와인 마케팅 대박 터뜨리더니 이제는 한식 페어링이랑 프리미엄 쪽으로
아예 작정하고 밀어붙이는 느낌임.
솔직히 1865는 너무 흔해진 감이 있었는데 이런 프리미엄 라인들 들어오면 와인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꽤 괜찮은 소식일 듯함. 나중에 마트나 와인샵 가면 이 GVSP 라인 보이는지
한 번 찾아봐야겠음.
모그룹 CEO가 이번에 한국에 직접 왔다고 함.
우리나라에서 금양인터내셔널이 수입하는 브랜드 중에 산페드로가 판매량 1위라는데 확실히 한국
시장이 크긴 큰가 봄.

기사 내용 보니까 산페드로가 수출하는 국가가 전 세계에 80개 정도 된다고 함. 그중에서
한국이 전체 매출로는 10위권 안에 드는 수준인데 놀라운 건 프리미엄 라인만 따로 떼서
보면 한국이 전 세계 1위 수출국이라고 하네.
확실히 우리나라 사람들이 비싸고 좋은 와인에 지갑을 잘 여는 것 같긴 함. 그래서 이번에
CEO가 직접 와서 한국 시장 변화도 연구하고 브랜드 방향성도 보러 온 모양임.

이번 행사는 영등포에 있는 한식 레스토랑 수티문에서 열렸다는데 조합이 좀 신선함. 보통
와인 하면 양식 생각하는데 이번에는 칠레 프리미엄 와인이랑 한식을 페어링해서 선보였다고
함.
특히 갈비찜이랑 같이 먹는 식으로 진행했다는데 칠레 와인의 묵직한 맛이랑 갈비찜이 의외로
잘 어울릴 것 같아서 궁금하긴 함.

이번에 메인으로 소개된 건 우리가 흔히 아는 1865가 아니라 GVSP라는 프리미엄
라인임. 이게 안데스산맥 500미터 높이의 산기슭에 있는 포도밭에서 나온 포도로 만든다는데
지형이 진짜 독특한 듯함.
지중해성 기후이긴 한데 밤만 되면 안데스에서 차가운 바람이 내려와서 포도 맛이 아주
독특하게 잡힌다고 하네. 전문가들 말로는 일반적인 칠레 재배지보다 훨씬 높아서 프리미엄급
와인이 나오기에 딱 좋은 환경이라고 함.

금양이 1865로 골프 와인 마케팅 대박 터뜨리더니 이제는 한식 페어링이랑 프리미엄 쪽으로
아예 작정하고 밀어붙이는 느낌임.
솔직히 1865는 너무 흔해진 감이 있었는데 이런 프리미엄 라인들 들어오면 와인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꽤 괜찮은 소식일 듯함. 나중에 마트나 와인샵 가면 이 GVSP 라인 보이는지
한 번 찾아봐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