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5일장에서 국민의힘 유세단 모여서 화력 집중하는 중임.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가
양구는 외갓집이라면서 친근감 어필 엄청 하네.
핵심은 역시 동서고속화철도인 듯함. 이거 국비 사업으로 밀어붙여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도지사랑 군수가 손발 맞춰야 양구 발전한다고 지지 호소함.
한기호 의원이랑 서흥원 군수 후보까지 다 나와서 팀워크 강조하는 분위기임. 철도 깔리고
지역 발전하려면 이번에 확실히 밀어줘야 한다는 논리인 듯.
결국 도정이랑 군정이 같은 방향으로 가야 사업 속도 난다는 게 핵심인데 막판 표심이 어떻게
움직일지 궁금하네.
양구는 외갓집이라면서 친근감 어필 엄청 하네.

핵심은 역시 동서고속화철도인 듯함. 이거 국비 사업으로 밀어붙여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도지사랑 군수가 손발 맞춰야 양구 발전한다고 지지 호소함.

한기호 의원이랑 서흥원 군수 후보까지 다 나와서 팀워크 강조하는 분위기임. 철도 깔리고
지역 발전하려면 이번에 확실히 밀어줘야 한다는 논리인 듯.

결국 도정이랑 군정이 같은 방향으로 가야 사업 속도 난다는 게 핵심인데 막판 표심이 어떻게
움직일지 궁금하네.
